[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평상시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을 살폈다. 우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을 돌아보고 돌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급식,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우면 지역아동센터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등 29명이 이용 중이다. 또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로 이동해 초등학생들의 돌봄 상황을 살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 방과 후 등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서울시의 돌봄 인프라로 일반형·융합형·거점형 총 274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12만7800여명의 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일반형으로 일시돌봄 등을 포함해 38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 의장은 "직접 현장을 와서 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체계적인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 "해당 시설들에 부족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도,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 선생님들도 모두 즐거운 환경을 만드는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검정고시 출신이 44명으로 11년 사이 최고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검정고시 출신의 서울대 정시 합격자를 연도별로 보면 2016학년도 5명에서 2017학년도 10명, 2018학년도 12명, 2019학년도 13명, 2020학년도 30명, 2021학년도 33명, 2022학년도 33명, 2023학년도 22명, 2024학년도 32명, 2025학년도 36명, 2026학년도 44명이다. 2026학년도 44명은 최근 11년 사이 최대 규모다. 검정고시 출신 대학 입학생은 증가하는 추세인데, 서울대를 포함해 서울 소재 10개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신입생은 2025학년도에 785명으로 2018학년도 이래 최근 8년 사이 최다였다. 소위 'SKY 대학'으로 불리는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3개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신입생은 2024학년도 189명에서 2025학년도 259명으로 37% 증가했다. 종로학원 측은 "전반적으로 학교 내신에서 불리해진 학생들을 중심으로 수능 준비를 통한 대학 입시 준비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상위권 학생들도 검정고시를 통한 대입을 노리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490명 증원되면서 의대 진학을 노린 N수생과 반수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존 의대에서 증원되는 인원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하는 만큼 '지방 유학'이 본격적으로 활발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11일 교육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날 오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의대 정원을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내년에는 490명을 증원한 3548명을 선발하고,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늘어난 367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2030년부터는 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 신설의대 등을 통해 각각 100명씩, 총 200명의 신입생을 받는다. 2027학년도부터 의대에 지역의사제를 도입해 증원분 전체를 지역의사로 선발한다. 지역의사제는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힌 학생에게 등록금과 교재비 등을 지원하고,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하게 하는 제도다. 해당 전형은 서울을 제외한 ▲대전·충남 ▲충북 ▲광주 ▲전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강원 ▲제주 ▲경기·인천 등 9개 권역 32개 의대에 적용된다. 의료취약지 포함 여부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미추홀구 신기시장과 학동지구대를 찾아 특별 치안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현장에 방문해 명절 대비 지역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 먼저 신기시장에서 설 성수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질서유지 및 절도·소매치기 등 범죄 예방 활동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동지구대를 찾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순찰 노선 운영과 112신고 출동 체계, 초동 조치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설 명절 기간 주민 불안 요소를 신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치안 상황을 점검했으며,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 청장은 "설 명절 기간에 전통시장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면서 "인천시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설날을 맞이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특별프로그램 '설날, 전통놀이로 놀아요!' 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설 연휴 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위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3종을 준비하였다. 프로그램은 ‘짚풀로 뚝딱! 꽃팽이랑 제기랑’, ‘엄마 아빠와 함께! 오순도순 윷놀이’, ‘복을 쏙쏙! 투호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짚풀로 뚝딱! 꽃팽이랑 제기랑’ 프로그램은 풀짚공예박물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전통적인 만들기 재료인 풀짚을 사용하여 팽이와 제기를 직접 만들어본다. 삼과 부들풀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만든 팽이와 제기를 가지고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오순도순 윷놀이’ 프로그램은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능한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온가족이 함께 해볼 수 있다. ‘복을 쏙쏙! 투호놀이’ 프로그램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능한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궁궐과 양반 집안에서 주로 행해지던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즐길 수 있다. 놀이방법이 간단하여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국민이 많이 구매하는 식품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 총 7,435곳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158곳(2.1%)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 11일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농·수산물(버섯·과일·생선 등), 축산물(포장육·식육, 곰탕, 떡갈비, 햄 선물세트 등), 건강기능식품, 제사음식 등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했다. 식약처는 점검과 함께 유통 중인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와 수입식품 통관단계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또 온라인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광고 게시물 집중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식품 분야(주류, 가공식품, 조리식품 등)는 총 121곳을 적발했고, 주요 위반 내용은 ▲조리장 청결관리 미흡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4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4곳) ▲시설기준 위반(12곳) ▲자가품질검사 위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요일인 11일은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오전까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 안팎, 강수량은 제주도 1㎜ 안팎이다. 또한 오전까지 수도권에, 낮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청권, 경북서부내륙에, 오전부터 낮 사이 전라권과 경남서부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까지 인천·경기도와 충청권,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 수능에서 N수생 규모가 16만명대 초반대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통상 수능 개편 직전년도에는 N수생 규모가 감소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가능성이 N수생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190개 대학에서 정시 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8만6004명으로, 전년(9만5406명) 대비 9.9%(9402명) 줄었다. 선발 인원은 감소했지만 지원 건수는 2026학년도 51만4873건으로, 2025학년도(49만6616건) 대비 3.7%(1만8257건) 증가했다. 이에 2026학년도 정시 모집 탈락 건수는 42만8689건으로, 전년(40만1210건)보다 6.9%(2만7659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의대 정원이 확대되고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N수생, 반수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논의에 따르면 한 해 대략 732명에서 840명 가량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의대 입학 정원이 확대됐던 2025학년도에 N수생이 16만1784명 몰려 2005학년도(16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제64차 UN 경제사회이사회 사회개발위원회 공식 사이드이벤트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소년 중심 포용적 인공지능 거버넌스(Shaping the AI Future: Ethical and Inclusive AI Governance for Youth and All)"가 2월 6일(현지시간) 뉴욕 UN 본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UN Web 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었으며, 이후 다시보기로도 제공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최초 학교폭력 예방 NGO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5개 국가 대표부·국제기구와 함께 청소년 중심 포용적 AI 거버넌스 모델을 UN 무대에서 제시한 자리다. 이는 인공지능 전환이 사회 발전과 정의를 가속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딥페이크·AI 조작·알고리즘 증폭 등으로 인해 청소년이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이번 포럼은 청소년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AI 거버넌스 설계의 참여 주체로 조명했다. 개회사에서 주유엔에스토니아대표부 Katri Lõhmus 차석대사는 “AI는 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과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를 점검했다. 앞서 최 의장은 지반침하와 관련해 지난해 시청역 8번 출구 땅꺼짐 현장을 방문해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이와 관련된 개정조례안 3건을 발의한 바 있다. 서울시 핵심 위원회인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에 지하안전 전문가를 위촉하고 지하개발 공사장 월 1회, 그 외 지역 격년으로 안전 점검후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또, ’24년 12월에는 신촌 묻지마 폭행이 있었던 현장을 점검하고 스마트보안등 등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스마트보안등 3대, 로고젝터 13대 설치와 보안등 59대 개량을 완료했다. 이날 최 의장은 그간의 현장 방문으로 달라진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먼저 최 의장은 대규모 공사 현장인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청취하고 공동탐사장비인 차량형 GPR에 탑승해 어떻게 점검이 이뤄지는지 직접 살폈다. 최 의장은 “특히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 등 다양한 안전 문제들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부터 전남권과 제주도,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 충남권, 전북, 경남권, 오후부터 그 밖의 전국(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 제외)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다. 이 비나 눈은 11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또한 이날 오전에 경기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남동부 1~3㎝ ▲서울(10일) 1㎝ 미만 ▲강원북부내륙·산지 1~5㎝ ▲강원중·남부내륙·산지 1~3㎝ ▲충북 1~3㎝ ▲대전·세종·충남내륙 1㎝ 안팎 ▲전북동부 1~5㎝ ▲광주·전남 1㎝ 안팎 ▲전북 서부 1㎝ 미만 ▲경남서부내륙 1~3㎝ ▲경북북부내륙·남서내륙, 경북북동산지(10일) 1㎝ 안팎 ▲제주도 산지 2~7㎝(해발고도 1500m 이상 많은 곳 10㎝ 이상)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인천·서해5도(10일) 5㎜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인도네시아 장편 소설 『시가렛 걸(Cigarette Girl), 원제: Gacis Kretek』을 번역∙출간했다. 소설 『시가렛 걸』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원작이다. 2023년 드라마 공개 당시 글로벌 TOP10에 오르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으로 이번 국내 출간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인도네시아 문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라티 쿠말라(Ratih Kumala)’의 필력이 돋보이는 이번 소설은 1960년대 인도네시아 전통 담배 ‘크레텍(Kretek, 정향 담배)’ 산업을 배경으로, 3대(代)에 걸친 사랑과 비밀, 그리고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주체적인 삶을 개척한 여성 ‘정야(Jeng Yah)’의 서사를 매혹적으로 풀어 냈다. 특히 인물의 감정선과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었던 넷플릭스 시리즈와 달리, 원작 소설은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산업, 정치가 유기적으로 얽힌 대서사를 깊이 다루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시가렛 걸』은 2012년 발표 이후 영어, 독일어, 아랍어, 태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 및 대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한다. 올림픽 기간 중 특집으로 개설된 이번 홈페이지는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 경기일정 및 실시간 경기 결과, 과거 올림픽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경기 일정과 결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정보 연계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며, 선수 인터뷰와 팀코리아 현장 소식, 대한체육회 및 후원사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관련 이벤트 정보 등은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또한 역대 올림픽 성적과 역대 메달리스트들의 프로필을 과거 수상 경력과 함께 소개하고, 국가대표 아카이브를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활동 및 국가대표 이력, 과거 대회 출전 성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유승민 회장은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 일정과 결과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선수단을 향한 응원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