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 수능에서 N수생 규모가 16만명대 초반대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통상 수능 개편 직전년도에는 N수생 규모가 감소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가능성이 N수생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190개 대학에서 정시 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8만6004명으로, 전년(9만5406명) 대비 9.9%(9402명) 줄었다. 선발 인원은 감소했지만 지원 건수는 2026학년도 51만4873건으로, 2025학년도(49만6616건) 대비 3.7%(1만8257건) 증가했다. 이에 2026학년도 정시 모집 탈락 건수는 42만8689건으로, 전년(40만1210건)보다 6.9%(2만7659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의대 정원이 확대되고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N수생, 반수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논의에 따르면 한 해 대략 732명에서 840명 가량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의대 입학 정원이 확대됐던 2025학년도에 N수생이 16만1784명 몰려 2005학년도(16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제64차 UN 경제사회이사회 사회개발위원회 공식 사이드이벤트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소년 중심 포용적 인공지능 거버넌스(Shaping the AI Future: Ethical and Inclusive AI Governance for Youth and All)"가 2월 6일(현지시간) 뉴욕 UN 본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UN Web 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었으며, 이후 다시보기로도 제공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최초 학교폭력 예방 NGO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5개 국가 대표부·국제기구와 함께 청소년 중심 포용적 AI 거버넌스 모델을 UN 무대에서 제시한 자리다. 이는 인공지능 전환이 사회 발전과 정의를 가속할 수 있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딥페이크·AI 조작·알고리즘 증폭 등으로 인해 청소년이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이번 포럼은 청소년을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AI 거버넌스 설계의 참여 주체로 조명했다. 개회사에서 주유엔에스토니아대표부 Katri Lõhmus 차석대사는 “AI는 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과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를 점검했다. 앞서 최 의장은 지반침하와 관련해 지난해 시청역 8번 출구 땅꺼짐 현장을 방문해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이와 관련된 개정조례안 3건을 발의한 바 있다. 서울시 핵심 위원회인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에 지하안전 전문가를 위촉하고 지하개발 공사장 월 1회, 그 외 지역 격년으로 안전 점검후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또, ’24년 12월에는 신촌 묻지마 폭행이 있었던 현장을 점검하고 스마트보안등 등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스마트보안등 3대, 로고젝터 13대 설치와 보안등 59대 개량을 완료했다. 이날 최 의장은 그간의 현장 방문으로 달라진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먼저 최 의장은 대규모 공사 현장인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청취하고 공동탐사장비인 차량형 GPR에 탑승해 어떻게 점검이 이뤄지는지 직접 살폈다. 최 의장은 “특히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 등 다양한 안전 문제들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부터 전남권과 제주도,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 충남권, 전북, 경남권, 오후부터 그 밖의 전국(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 제외)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다. 이 비나 눈은 11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또한 이날 오전에 경기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남동부 1~3㎝ ▲서울(10일) 1㎝ 미만 ▲강원북부내륙·산지 1~5㎝ ▲강원중·남부내륙·산지 1~3㎝ ▲충북 1~3㎝ ▲대전·세종·충남내륙 1㎝ 안팎 ▲전북동부 1~5㎝ ▲광주·전남 1㎝ 안팎 ▲전북 서부 1㎝ 미만 ▲경남서부내륙 1~3㎝ ▲경북북부내륙·남서내륙, 경북북동산지(10일) 1㎝ 안팎 ▲제주도 산지 2~7㎝(해발고도 1500m 이상 많은 곳 10㎝ 이상)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인천·서해5도(10일) 5㎜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인도네시아 장편 소설 『시가렛 걸(Cigarette Girl), 원제: Gacis Kretek』을 번역∙출간했다. 소설 『시가렛 걸』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원작이다. 2023년 드라마 공개 당시 글로벌 TOP10에 오르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으로 이번 국내 출간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인도네시아 문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라티 쿠말라(Ratih Kumala)’의 필력이 돋보이는 이번 소설은 1960년대 인도네시아 전통 담배 ‘크레텍(Kretek, 정향 담배)’ 산업을 배경으로, 3대(代)에 걸친 사랑과 비밀, 그리고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주체적인 삶을 개척한 여성 ‘정야(Jeng Yah)’의 서사를 매혹적으로 풀어 냈다. 특히 인물의 감정선과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었던 넷플릭스 시리즈와 달리, 원작 소설은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산업, 정치가 유기적으로 얽힌 대서사를 깊이 다루며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시가렛 걸』은 2012년 발표 이후 영어, 독일어, 아랍어, 태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 및 대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한다. 올림픽 기간 중 특집으로 개설된 이번 홈페이지는 선수단의 공식 프로필, 경기일정 및 실시간 경기 결과, 과거 올림픽 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경기 일정과 결과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정보 연계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며, 선수 인터뷰와 팀코리아 현장 소식, 대한체육회 및 후원사에서 진행하는 올림픽 관련 이벤트 정보 등은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또한 역대 올림픽 성적과 역대 메달리스트들의 프로필을 과거 수상 경력과 함께 소개하고, 국가대표 아카이브를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활동 및 국가대표 이력, 과거 대회 출전 성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유승민 회장은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 일정과 결과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선수단을 향한 응원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길영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7일 서울시청 본청에서 개최된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하여 청년 위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시·주거·일자리 등 정책 수립 전반에 청년 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총 350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일정과 주요 활동 방향 등이 공유되었으며, 청년자율예산 안내와 청년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축사에서 김길영 시의원은 “우리나라 인구 대부분이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도시 공간이 청년 세대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서울은 단순히 건물 등의 양적 확장에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주거·일자리·여가·교육 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러한 도시 공간 변화의 출발점에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청년의 경험과 창의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정책 참여와 제안이 서울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동력이라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국민의힘)은 서울 공공 자전거 따릉이 회원 개인 정보 450만건 유출 의심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의 대응을 비판했다. 홍 의원은 9일 성명을 통해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2024년 6월 디도스(DDoS) 공격 당시 개인 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도 1년 8개월간 관계 기관 신고조차 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 유기이자 시민 안전을 외면한 행위"라고 질타했다. 그는 "2024년 6월 디도스 공격 발생 후 같은 해 7월 서버 관리업체인 KT로부터 개인 정보 유출 정황이 명시된 점검 보고서를 받고도 서울시설공단은 법이 정한 신고 절차를 밟지 않았고 서울시에도 보고하지 않았다"며 "이는 시민의 개인 정보 보호보다 조직의 보신주의를 우선시한 전형적인 관료주의의 폐해"라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서울시가 뒤늦게 자체 조사를 통해 시설공단의 초동 대응 부실을 확인하고 관련자를 수사 기관에 통보했다지만 이것만으로는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를 잠재울 수 없다"며 "서울시 역시 시설공단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철저히 검증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홍 의원은 "개인 정보 보호는 시민의 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대에서 재발화한 산불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경북소방본부는 8일 오후 11시께 되살아난 불길을 잡고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7시56분께 발생 20여시간 만에 주불 진화 완료가 선언된 문무대왕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 안동 교차로 인근에서 발화된 산불은 야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화선을 넓히며 정상 쪽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불이 나자 경북119특수대응단과 청도, 봉화, 경주소방서 신속대응팀 등 4개대가 합동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5.6㎧ 서북서풍이 불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강풍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밤사이 재발화가 없도록 잔불 정리, 감시 활동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월요일인 9일은 아침까지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경기북부와 경기남부내륙,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북동부, 경북권, 일부 경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5도(강원내륙.산지 -15도 이하)로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중.남부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일부 충청권, 전남 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동쪽지역은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산지 70㎞/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0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아침 최저 -10~0도, 낮 최고 3~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경상북도 RISE사업 추진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대학발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로 뷰티스마트케어과 류현지 교수의 ‘RISE 지역기반 특화 전문인재 양성’ △ 평생직업교육 성과 공유로 약선영양조리과 정중근 교수의 ‘성인학습자 역량교육과정 운영 사례’ △ 학생 참여 사례 공유로 방사선과 이희선 학생의 ‘학생 참여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 사례’ △ 지역기반 헬스케어 특화분야 전문인재 양성 사례로 간호학과 황혜정 교수, 물리치료과 김상진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또한 전공융합교육 사례로 정선영 교무처장이 ‘보건통합교육 운영 성과 사례’ 발표를 하였다. 오후에는 △ 프리윌린 황재철 본부장의 ‘AI코스웨어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 △ 대구과학대학교 김범국 부총장의 ‘대학혁신을 위한 재정지원사업 추진 전략’ △ Face&Mind 경영연구소 최낙영 대표의 ‘앞서가는 교수자의 얼굴경영·마음경영’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최초 학교폭력 예방 NGO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5개 국가 대표부와 국제기구와 함께 뉴욕 유엔 본부에서 “인공지능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소년 중심 포용적 인공지능 거버넌스” 공식 포럼(사이드이벤트)를 연다. 아시아 NGO 가운데 유일하게 6년 연속 UN 본부 공식 승인 사이드이벤트다. 특히 제64차 UN 사회개발위원회에서 공식 승인된 사이드이벤트는 전 세계 51건 중 대면 행사가 26건에 불과한 가운데, 대부분의 기관이 최대 3곳 이내의 공동주최로 구성된 것과 달리, BTF 푸른나무재단의 사이드이벤트는 총 6개 기관(BTF 포함)이 공동주최로 참여해 이번 회기 중 최대 협력 규모를 기록한다. 이번 사이드이벤트는 전 세계가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의 단계로 진입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환경에서 심화되고 있는 청소년 보호 격차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 과제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딥페이크, AI 조작, 알고리즘 차별 등으로 청소년이 가장 먼저 AI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은 ‘청소년을 보호 대상이 아닌 AI 거버넌스의 참여 주체로 세우는 논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소년은 디지털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6일, 서울시가 한류산업 및 한류연관산업의 지원과 육성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한류산업진흥 조례안’을 제정, 발의했다고 밝혔다. K-팝, K-드라마에서부터 시작된 한류 열풍은 최근들어 뷰티, 패션, 식품, 의료 등 한국 문화와 산업 전반에서 고유의 장르로 자리잡으며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허 의원이 발의한 제정 조례안은 이같은 트렌드를 반영, 한류산업 및 한류연관산업의 지원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시 차원의 한류산업 기본계획 수립, ▲시비 확보 노력, ▲한류산업 진흥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 추진, ▲중앙정부, 다른 지자체, 기업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서울시는 부서별로 여러가지 사업을 운영하며 각종 K-콘텐츠들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뷰티위크,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서울의 우수 뷰티기업, K-패션 디자이너 및 브랜드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류와 엔터테크를 접목해 국내 엔터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창조산업 융합축제 '엔터테크, 서울 2025'를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