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3일(금)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일대에서 수변∙수중 환경 정화 사회책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 부산 일대 수변∙수중에 유입된 생활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 이날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 부산금융센터 직원 총 25명은 애큐온 봉사단으로 나서 부산 민락수변로와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인근 어촌계 및 전문 스쿠버다이버와 연계해 민락항 해양에 침적한 폐기물 쓰레기를 수거, 선별하는 작업도 실시했다. 양사는 기부금 3,000만 원을 조성해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 필요한 전문 스쿠버다이버 고용 및 장비 임대 등의 비용을 집행하는 데 사용했다. 작년보다 기부금 규모를 1,000만 원 키워 수중 폐어망 수거 작업을 확대해 해양생태계 위협요소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일조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처음으로 부산 지역에서 수변∙수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민락어촌계 수변 및 민락항 연안의 수중 폐기물 총 3,485kg을 수거한 바 있다. 양사는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간 카드 결제망을 직결한다. 앞으로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양국에서 국내전용 카드만으로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대가 펼쳐지면서 이른 바 중앙아시아를 향한 금융 실크로드가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오후 5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최원석 BC카드 사장, 무킷디노브 막사드(Mukhitdinov Maksadjon) National Interbank Processing Center(이하 ‘NIPC’) 부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카드 결제망 연결 사업을 위한 본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NIPC는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산하 국영 결제사업자로서 국내전용 카드 브랜드 ‘HUMO’ 운영 및 현지 32개 은행의 지급결제 중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협업 개시에 따라 양사는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별도 환전·송금 없이 우리나라에 비치된 ATM기기에서 HUMO 브랜드 카드로 현금 인출이 가능하도록 연내 인프라 및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한국에 체류 중인 우즈베키스탄 근로자, 유학생 등을 중심으로 금융 거래가 대폭 편리해질 것으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23일(금)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 2층 대강의실에서 ‘2024년 신협 대학생 인턴십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월) 밝혔다. 수료식에는 이정수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 등 신협 임직원과 대학생 인턴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협 대학생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인재들의 8주간의 여정을 기념했다. 총 28명의 신협 대학생 인턴들은 전국 28개 신협에 배치돼 ▲통장· 체크카드 발급, 집금 등 수신 실무 체험 ▲여신 실무 체험 ▲조합원 관리 및 온뱅크 관련 업무 ▲조합 자체 프로젝트 진행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신협 대학생 인턴십 대표로 선발된 문지현 학생(군산제일신협)은 “인턴십에 참여한 첫날에는 설렘과 함께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따듯한 환영과 지도 덕분에 프로그램 기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다양한 금융협동조합 관련 업무를 경험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수 신협중앙회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은 “신협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이 앞으로의 경력에 큰 밑거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디지털 음성분석 기술을 활용해 전화가입 통화품질모니터링 자동화 시스템(Auto Quality Assurance)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전화상담을 통한 보험가입 시 통화품질모니터링에 소요되는 평균 시간이 40분에서 10분 이내로 대폭 줄었다. 고객이 보험가입을 완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그만큼 단축됐다. 이 시스템은 음성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과 보험설계사 간 통화녹취 내용을 분석한다. 보험계약 체결 과정에서 안내사항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살펴보고 통과 여부를 검토한다. 필수안내사항이 빠짐없이 전달됐다면 ‘통과’,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보완’으로 판단한다. 보완 판정을 받은 계약 건에 대해서는 사람이 직접 음성녹취를 듣고 모니터링을 다시 진행한다. 현행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전화를 이용한 보험계약 건의 20% 이상은 반드시 통화품질모니터링을 거쳐야 한다. 기존에는 사람이 일일이 음성녹취를 들으며 모니터링을 진행해 건당 40~50분 정도가 소요됐다. 하지만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모든 전화가입 건에 대해 모니터링이 가능해졌으며 소요시간도 1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됐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지난 3월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KB증권(사장 이홍구, 김성현)은 KB증권의 MTS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서비스가 오픈 2주년을 기념하여 ‘매일매일 포인트 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월) 밝혔다. 금번 이벤트는 9월 20일(금)까지 진행되며, ‘오늘의 콕’ 콘텐츠를 보고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고, 미션 1회 이상 수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보너스 혜택도 제공한다. KB증권 국내거주 개인고객이라면 KB M-able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먼저 ‘웰컴미션’으로 ‘KB M-able’에서 마케팅 활용 동의 및 ‘오늘의 콕’ PUSH 알림을 신규로 동의하면, 100P를 받을 수 있다. ‘오늘의 콕’ PUSH 알림 설정을 하면 하루에 3번 PUSH로 투자정보를 알려주고, 관심 카테고리(부동산 등)를 설정하면 설정한 카테고리 콘텐츠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미션’은 이벤트 기간 동안 ‘오늘의 콕’ 콘텐츠를 읽으면 하루 최대 3개까지 각 25포인트를 받고, 하루에 한 개 퀴즈를 풀면 25P를 받을 수 있다. 또, 매주 ‘서프라이즈미션’으로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선정한 저평가 대형 우량주인 Again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iM라이프(대표이사 김성한)는 생명보험의 중요성을 친근하고 쉽게 이해시키고, 보험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iM라이프 숏폼 영상 공모전’을 다음달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중금융그룹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iM라이프의 사명 변경을 기념하는 첫 공모전으로, iM라이프가 새로운 금융으로 MZ세대에게 더 가까이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공모전은 숏폼(짧은 영상)을 통해 생명보험의 가치인 ▲가족 사랑 ▲미래 대비 ▲사회적 책임 ▲보험금 활용 사례 ▲역경 극복 등을 표현하는 것으로,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1인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며 단체는 5인 이내로 제한된다. iM라이프는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등 심사를 진행해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에 상금 100만원을, 모든 참가자(팀)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수여한다. 당선작 개수 제한은 없으며, 당선작 중 우수작은 서울 도심 속 랜드마크인 iM금융센터(서울 중구 소재)의 대형 옥외 전광판에 창작자 소개와 함께 약 한 달 간 게시되는 특전이 부여된다. 영상은 다음달 30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개인 SNS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이영종)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물품 제작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4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식품 키트와 환절기 대비 전기방석 등 생필품이 담긴 후원물품 330세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물품은 신한라이프가 ‘사랑잇는전화’로 수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잇는전화’는 신한라이프 콜센터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지난 2011년부터 독거 어르신들과 일대일 매칭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확인할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인연을 맺은 어르신들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절을 맞아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박준식, 이하 ‘재단’)이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조민호)과 함께 지난 8월 22일(목) 재단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취업촉진・자산형성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금융 자산 형성 및 금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한국 내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2년간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공모를 통해 새로 선정된 남북하나재단이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사업대상자를 선별하여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30만원 ▲면접 활동 최대 21만원 ▲창업 컨설팅 50만원 △취업 성공 축하금 50만원 ▲매월 10만원 또는 20만원 적금가입시 적립액의 20% 최대 3년간 응원매칭 △금융 컨설팅 등 각종 교육 활동을 병행하여 지원한다. 박준식 재단 이사장은 “시장 경제 경험의 차이 및 취업과 금융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이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과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은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의 주요 그룹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TP타워로 사옥을 이전하며,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22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그룹사의 CEO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그룹의 자본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을 축하했다. TP타워는 신한금융그룹이 서울 여의도에 새롭게 마련한 자본시장 전초기지로, 신한투자증권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일부, 신한자산운용, 신한캐피탈 일부 등 그룹의 주요 그룹사들이 함께 입주했다. 이로써 TP타워는 그룹의 자본시장 역량을 강화하고, 자본시장 사업의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잡게 됐다. 여의도 중심에 위치한 TP타워는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이 교차하는 초역세권으로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이동 편의성이 높다. 특히, 여의도역은 신한투자증권역으로 역명을 병기하고 있어 브랜드 홍보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자산운용은 그룹의 자본시장 허브로 자리매김할 TP타워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고객 중심의 혁신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IBK캐피탈(함석호 대표)은 지난 2024년 8월 8일, 한국혈액암협회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우를 위한 치료비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혈액암협회는 혈액질환 및 종양 환우들을 위한 교육 및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로서, 환우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우를 대상으로 동종조혈모세포이식 비용을 지원하여 메디컬푸어 발생을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한편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2024년에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한국)는 지난 7월 우간다 음피지주 소재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에서 우간다 새마을금고 지도자를 비롯한 무역산업협동조합부 프레드릭 응고비(Hon. Fredrick Ngobi Gume) 장관 및 음피지 지방정부 세젬바 마틴(Ssejemba Martin) 의장, 미티야나 지방정부 페트릭 응심예(Mugisha Patrick Nshimye) 의장 등 주요 이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간다 무역산업협동조합부 프레드릭 응고비(Hon. Fredrick Ngobi Gume) 장관은 축사를 통해 경제안정과 성장을 촉진하는데 있어 협동조합의 중요한 역할을 설명하며, 저축의 중요성과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협동조합을 받아들일 것을 시민들에게 강조했다.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22년 8월 설립되어 지난 2년간 우간다 음피지 지방정부 본청 사무소에서 금고 지원, 자문, 교육, IT시스템 운영, 금고에 대한 중앙 유동성자금 공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며, 지난 2023년 12월 우간다 정부로부터 영구법인 설립 승인을 받은데 이어, 신축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고객 중심 자산관리와 포트폴리오 영업문화 조성을 위한 ‘2024년 마이 W 리포트 콘테스트’ 결선을 개최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 22일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예선과 고객 상담을 시연하는 본선을 거쳐 결선 진출 직원을 선발했다. 오는 27일에 열리는 결선에서는 가상 고객의 자산현황을 분석해 제안한 포트폴리오를 임직원들이 직접 평가하고 현장투표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한편, ‘마이 W 리포트’는 시장상황과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브랜드로 2023년 하반기부터 실제 고객 상담에 활용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성향과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자 한다”며, “전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도 개최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키움증권에서는 중개형ISA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만기 3개월 5%(세전,연) 특판 ELB를 8월 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제개편안 발표로 ISA계좌의 지속적 관심이 증가되면서 ELB, ELS, 채권, 펀드 등 금융상품도 중개형ISA계좌를 통해 투자하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각 상품에서 얻은 손익을 통산해 순수익에 대해서만 과세되어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4년 6월말 기준 중개형 ISA 가입자수는 448만명 가량으로 지난해 말 기준 388만명 가량 대비 약 60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판매하는 732회 특판 ELB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200%를 초과시 투자금액의 0.01% 수익율을 추가로 지급한다. 최소 10만원부터 1만원 단위로 온라인(홈페이지, 영웅문S#어플, HTS)을 통해 8월 29일 오후 1시까지 키움증권 중개형ISA계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에도 일할 계산하여 세전 연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총 한도 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