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는 2028학년도 입시는 내신이 모두 1등급을 받아도 최상위권 학과인 의대 입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입시업계 분석이 나왔다. 2028학년도 입시에서는 내신 5등급제로 대학별 고사, 수능 최저 등급 강화 등 전형 강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종로학원은 2024학년도 입시를 분석한 결과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부터 내신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어, 내신 1등급을 받더라도 의대나 상위권 대학 진학이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고등학교 2∼3학년은 내신 9등급제로 1등급은 상위 4%까지, 2등급은 11%까지다. 5등급제는 고등학교 1부터는 내신 5등급제로, 1등급은 상위 10%까지, 2등급은 상위 24%까지 적용된다. 이에 현행 고등학교 1학년에서 1등급을 받더라도 기존의 2등급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 내신 2등급 미만은 인문계열에서 상위 4%, 자연계열 상위 4.5%로 나타났다. 같은 해 의대 수시에 합격한 1598명의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95.5%는 내신 2등급 이내에 들었다. 아울러 서울권 소재 대학의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내신 합격선은 인문계열 평균 202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20일은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지만 차차 기온이 올라 오후부터 봄 날씨를 회복하겠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경상권내륙 20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내륙과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구름 많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를 오르내리겠다. 내일 오후부터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90㎞ 이상,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3도, 춘천 -3도, 강릉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0도, 대구 0도, 부산 3도, 제주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1도, 춘천 14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19일 올해 내에 어린이, 가족대상 전시 및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놀이와 학습을 다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 서울역사박물관 안에 조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이 김형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원에서 올해 내에 가족친화형 어린이박물관을 서울역사박물관에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역사박물관측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어린이박물관 조성에 필요한 전시기본설계 및 건축실시설계는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 10월까지 건축 분야별 공사 및 전시실시설계 및 설치 용역을 마치고 11월부터 어린이박물관 시범운영이 실시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시실시설계, 그래픽, 모형, 연출물, 영상, 홍보물 및 캐릭터 개발 제작 등 어린이․가족 친화적 콘텐츠 기반의 복합문화체험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식 개관은 내년 4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해 12월 개최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25년 서울시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울역사박물관 내에 어린이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 “주변에 은행도 있고 연희맛로로 가는 길목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은데 인도가 없어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보니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이 다닐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다닙니다. 이 일대에 인도를 신설해주세요”(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접수 민원 내용)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화),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근 젊은층에게 방문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주변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이나 보도단절, 좁은보도폭, 보도파손·노후로 인해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올 초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으로, 최호정 의장은 서울시 및 서대문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 참석 후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는 지역주민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문성호 서울시의원(서대문 제2선거구), 서울시 교통운영관 등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성남시를 비롯한 7개 기업·단체·연구기관과 함께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는 성남시, 네이버㈜, 에이치케이이노엔㈜, ㈜케이티, 쿠팡이츠 서비스(유), 가천대학교 ESG센터, 큰담 ESG 성남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강한 기획처장과 이진찬 성남부시장 및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속가능한 환경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말까지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탄천태평습지생태원(태평동)과 판교환경생태학습원(삼평동) 등 6개 장소에서 생태계교란종 제거, 토종식물 식재 등의 환경보호활동이 포함된다. 또한, 생물다양성 탐사 및 반딧불이 탐사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고, ESG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환경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가 개최됐다. 경주마 경매 거래는 공개된 장소에서 생산자가 말을 상장하고 구매자가 호가해 낙찰 받는 방식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경주마는 혈통이나 능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생산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거래방식이다. 올해 경주마 경매 시작의 포문을 연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4마리의 경주마가 상장됐다. 이중 47마리가 낙찰되어 낙찰률은 35%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18억 1,600만원이고, 평균 낙찰가액은 마리당 3,864만원이다. 이번 경매 최고 낙찰가는 115번에 상장된 수말로 1억 3,1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생산자인 ‘대천팜’이 배출한 이 수말은 한국마사회 대표 씨수말인 ‘섀클포드(부마)’와, ‘헤밀리즈롤리팝(모마)’의 자마다. 한편, 3월 시작된 경주마 경매는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음 경매는 6월 2차 경매가 예정돼 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3월 18일(화)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53세)에게 미화 25만 달러,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63세)에게 3억 원을 각각 수여했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인 박용근 KAIST(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교수(44세), 최홍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38세)에게는 각각 5천만 원 등 4명에게 총 7억 7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 교수는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을 이용해 생체 조직의 세포들을 빛으로 제어하는 유전학 기술인 광유전학(Optogenetics)의 창시자로서 감각, 인지, 행동의 세포적 기반을 이해하고 뇌와 행동 간의 연결 기전을 밝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상의학부문 수상자인 안명주 교수는 폐암·두경부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암 치료 성적 향상을 위해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의 신약 임상시험을 주도적으로 수행했으며 폭넓은 중개연구를 통해 종양학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 4일 개최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인 서울달의 탑승료를 영유아에 한해서는 기존보다 대폭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24년 8월 23일부터 정식 운영 중에 있다. 서울달 탑승료의 경우 현재 성인 25,000원, 미성년자(36개월~만18세)는 20,000원을 받고 있으며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요금을 30%가량 할인받을 수 있다. 이날 김혜영 의원은 서울달 사업 주무부서인 서울시 관광체육국을 상대로 영유아 대상 서울달 탑승료의 경우 현행보다 대폭 할인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서울달 관련 민원 접수현황 자료를 검토해 보니, 영유아 대상 요금(2만원)이 다소 비싼 것 아니냐는 민원이 다수 접수되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실제로 현행 요금표대로라면 4인 가족이 서울달을 이용할 경우 최소 8만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요즘같이 출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종 의결되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최종 통과된 개정안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구역에서의 건축협정 체결에 관한 법적 근거를 분명히 함으로써, 그동안 불분명했던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제거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건축협정은 '여러 대지의 소유자들이 건축물의 건축, 대수선, 리모델링에 관해 맺는 상호 계약'으로, 이 협정이 체결되면 조경, 지하층, 건폐율 등의 계획기준을 통합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협정 구역 내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폐율, 용적률, 대지 내 공지, 높이 제한 등의 규제가 심의를 통해 완화 적용될 수 있어 사업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기존 건축법령에서는 건축협정 체결자 자격을 '토지 또는 건축물에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조례에 위임했으나, 서울시는 그동안 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지 않아 실무상 혼선이 빚어져 왔다. 이에 최기찬 시의원은 “개정안에 건축협정 체결 대상에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구역'을 명시적으로 포함시키고, 체결 자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시의원 2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8일 인천지검 형사1부(유정호 부장검사)는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인천시의회 소속 신충식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신 의원은 지난달 16일 새벽 1시14분경 인천 서구 검암동 자신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신 의원은 서구 한 음식점부터 아파트 주차장까지 3㎞가량 음주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신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앞서 신 의원은 지난해 12월24일 새벽 0시50분경 검암동 같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음주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해당 음주운전 사건과 이번 추가 기소건 모두 인천지법 형사18단독(윤정 판사)에 배당됐다. 윤 판사는 신 의원 측 요청에 따라 2개 사건을 병합해 심리할 예정이다. 첫 재판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형사소송법 제300조에 따르면 법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직권 또는 검사, 피고인, 변호인의 신청에 따라 변론을 분리하거나 병합할 수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구1)는 지난 14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고 경기장 잔디 상태 등 주요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체육시설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지하1층, 지상6층으로 연면적 166,678.13㎡, 66,704석 규모로 최근 기후여건에 따른 잔디 생육상태와 프로축구 조기 개막이 맞물려 경기장 토양과 잔디 일부가 얼어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의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언론(뉴시스 3.3 등)에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서울월드컵경기장내 잔디 상태를 육안으로 살펴본후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세부적인 업무보고를 받았다 서울시설공단은 잔디 관리 용이 및 패임 현상 개선을 위해 ’21년말부터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잔디*“를 도입하였고, 2월 22일(당초 3.10.) 프로축구 경기 조기개막을 위해 2.17~2.21까지 방풍 캐노피천막 설치, 열풍기 및 인공채광기 가동 및 제설 작업 등을 병행하였으나, 선수들의 부상이 우려될 정도의 잔디상태로 개막경기가 진행되어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향후 잔디관리 장비확충, 잔디 그라운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은 지난달 3일 사단법인 관악주민연대로부터 주거복지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관악주민연대는 왕정순 의원이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이 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왕 의원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 날 관악 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과 관악주민연대 곽충근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민들의 주거복지와 주거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주거복지를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관악구 주거복지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귀하의 노력은 주거약자는 물론 관악구 주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여려운 환경에서 헌신과 동향에 주신 귀하의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왕정순 의원은 "주거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특히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당장학금은 고(故)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故) 이윤재 여사가 설립한 ‘의당장학회’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매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3년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이래 올해 38회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총 47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지원받아 지역 우수 인재로 성장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지난 15일(토) 충남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8회 의당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장학생으로 새롭게 선발된 삼성고등학교 1학년 공효정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 이정성 면장이 맡았다. 공효정 학생은 3년 간 의당장학금을 지원받고 대학에 진학하면 별도의 입학 축하금을 받는다. 올해 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입학한 백소민 학생에게는 입학 축하금이 전달됐다. 2022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백소민 학생은 이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