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 HSU봉사단의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의성군 자원봉사센터와 지역활력증진 자원봉사 지원사업-지역활력 스케일업(Scale-up)프로젝트(‘여행어때? 봉사어때! 의성어때~)의 일환으로 벽화봉사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경상북도의 GB대학사회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산대의 HSU봉사단원 간호학과 학생 12명은 매년 겨울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연날리기 축제 및 얼음썰매장을 운영하는 의성군 신평면 중율리에 방문하여 축제 주제에 맞춰 벽화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었다. 올해는 양일간 8시간의 작업 끝에 연날리기 그림, 얼음썰매 타는 소년, 전통놀이(윺놀이, 제기차기)등의 벽화 작업을 하였고 마을 중간 골목길에는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꽃과 나비를 조화롭게 표현한 아름다운 벽화작품을 안겨드렸다. HSU봉사단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맥주공방체험, 승마체험 및 소세지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SU봉사단 학생대표 간호학과 2학년 조정아 학생(경상북도 자원봉사 발표대회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장상 수상자)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힘을 모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화요일은 15일은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 강원 중·남부와 충청권, 오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새벽까지는 전남권, 아침까지는 경남권과 경북권 남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 미만 ▲강원중부 5㎜ 미만 등이다. 전남 해안과 경남권 해안,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다. 전남권과 경남권, 경북권 남부,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6~15도, 최고 20~23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7도, 부산 20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논란이 불거진 '한강버스'를 비롯해 예산 지원을 중단한 'TBS 사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한 공방도 예상된다. 국감 증인으로는 한강버스 운영사인 이크루즈 대표, 한강버스 대표, 선박 건조 계약을 맺은 가덕중공업 대표, 박노황 TBS 이사장, 이강택·정태익 TBS 전 대표, TBS 노조 위원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이 채택된 상태다.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내년 3월 정식 운항을 시작하는 수상버스로, 현재 8척의 선박을 건조 중이다. 하지만 선박 건조 업체의 자격 등을 중심으로 논란이 붙었다. 6척의 건조 계약을 맺은 업체가 지난해 12월 말 생긴 신생회사로, 배를 만든 경험도 없을 뿐더러 직원도 5명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 출연금 지원이 중단되면서 '폐국' 위기에 놓인 TBS 사태에 대한 질의도 예상된다. 이성구 TBS 대표 직무대행은 지난달 급
[시사뉴스 김백순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20·팜하니)가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소속사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씨와 하이브 분쟁에 따른 ‘아이돌 따돌림과’ 등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환노위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및 지방고용노동청·노동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뉴진스 따돌림 의혹은 지난 9월11일 유튜브 긴급 라이브 방송에서 하니가 “하이브 사옥 복도에서 다른 연예인과 매니저에게 인사했는데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말했다”며 “왜 (우리가)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면서 제기됐다. 이후 관할 고용노동청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에 민원이 잇따라 제기됐다. 현재 고용 당국은 해당 사안이 근로기준법에서 금지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뜻한다. 관건은 하니가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근로자’냐 아니냐다.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8세 이하 자녀를 둔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은 10월 14일부터 비회기 기간 중 일주일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서울시의회는 육아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동참하기 위하여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 지자체에서 육아 공무원의 돌봄 시간 확대를 위한 제도를 시행하는 추세인데, 시도의회 중에서는 서울시의회가 육아 공무원의 재택근무 의무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제도 시행에 앞서 서울시의회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육아공무원의 94%가 재택근무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었으며, 설문에 응답한 전 직원의 76%가 육아공무원의 재택근무 의무화 추진에 찬성하였다.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은 36개월의 범위에서 1일 2시간 육아시간(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재택근무와 육아시간을 함께 사용할 경우, 자녀 등·하원 지원 등 양육 부담이 한층 경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서울시의회의 기관 특성을 고려하여 의정활동을 지원 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회기 중에만 의무화를 실시하며 그 외의 기간은 업무사정에 따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장 전체에 염증이 반복되는 만성 희귀질환인 크론병은 장폐색, 누공, 농양 등 합병증으로 심한 출혈 등이 동반된 경우 수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질환의 특성상 재발 가능성이 크고 수술부위 합병증도 잦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25%나 돼 환자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렸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윤용식·이종률 교수팀은 장의 잘린 부분을 다시 이어주는 문합술의 방향을 바꾼 새로운 크론병 수술법을 고안·적용했다. 그 결과, 기존 수술방법에 비해 합병증 발생률은 절반으로 감소하고, 장폐색 발생률은 3분의 2이상 낮아지는 등 환자 예후가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크론병 수술은 장의 일부를 잘라내고 봉합해야 하는데, 수술 부위가 넓어 바늘과 실로 하는 문합술보다 스테이플러를 이용한 문합술을 시행한다. 일정한 간격과 압력으로 봉합을 할 수 있어 조직 손상이 적고 수술시간이 줄어들어 환자의 신체적 부담이 적어진다. 하지만 전통적인 방법인 스테이플링 문합술(Conventional Stapled Anastomosis, CSA)은 장의 끝부분을 가로로 잘라낸 후, 이 잘린 부분을 다시 이어주는 방식으로,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8세 이하 자녀를 둔 서울시의회 공무원은 14일부터 비회기 기간 중 1주일에 한 번씩 의무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게됐다. 전국 시도의회 중에서는 서울시의회가 처음 실시한다. 서울시의회는 육아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제도 시행에 앞서 서울시의회 직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육아 공무원의 94%가 재택근무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 설문에 응답한 전 직원의 76%가 육아 공무원의 재택근무 의무화 추진에 찬성했다. 지방공무원 복무 규정에 따라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은 36개월 범위에서 1일 2시간 육아 시간(특별휴가)을 사용할 수 있다. 재택근무와 육아 시간을 함께 사용할 경우 자녀 등·하원 지원 등 양육 부담이 한층 경감될 것으로 시의회는 기대했다. 다만 서울시의회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의정 활동 지원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회기 중에만 재택근무가 의무화된다. 회기 동안에는 업무 사정에 따라 재택근무나 유연근무를 자율적으로 택한다. 서울시의회는 향후 시행 결과 및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부가 특성화고교에 올해부터 5년간 최대 45억 원을 지원하는 ‘파격’ 지원에 나서면서 특성화고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정부가 특성화고에 큰 금액을 지원하는 것은 최초이다. 지방자치단체와 교육 당국이 협약을 맺고 지역 특화 산업에 필요한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협약형 특성화고’ 10개교가 처음 지정됐다. 협약형 특성화고 10곳 첫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시도교육청·산업체·특성화고 컨소시엄이 상호 간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에 특화한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자율학교를 말한다. 지난 5월 20일 교육부는 첫 번째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평가 결과 9개 시도의 총 10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 인천에서만 인천반도체고(반도체 분야 특화)·정석항공과학고(항공) 2개교가 선정돼 가장 많이 뽑혔고, 다른 8개 시도에선 1개교씩 선정됐다. 지역별로 ▲서울 용산철도고(철도) ▲대전 충남기계공고(방산) ▲강원 생명과학고(관광농업) ▲충남 천안여상(기업SW) ▲전북 한국치즈과학고(치즈·바이오) ▲경북 포항흥해공고(이차전지) ▲경남 해양과학고(어선 해기사) ▲제주 한림공고(항공우주) 등이 뽑혔다. 15개 광역시도에서 37개교가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새벽에 인천에서 20대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4명이 크게 다쳤다. 14일 새벽 1시 49분경 인천 서구 왕길동 한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두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4명이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씨 차량은 사고 당시 편도 3차로 중 2차로를 주행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현재 A씨가 중상으로 음주 측정이 불가한 상태여서 채혈을 진행했다"며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충청권 등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 오후 사이 강원영동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오후에는 경기남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아침 사이에는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에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남부 5~10㎜ ▲대전·세종·충남, 충북 5~10㎜ ▲전남동부남해안 10~60㎜ ▲광주·전남(전남동부남해안 제외) 5~40㎜ ▲전북 5~20㎜ ▲부산·울산·경남, 경북남부동해안 20~60㎜ ▲대구·경북남부내륙, 울릉도·독도 5~40㎜ ▲경북북부 5~20㎜ ▲제주도 10~60㎜ 등이다. 기온은 평년(최저 6~15도, 최고 20~23도)보다 높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수원 17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청주 17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73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수상 후보자들의 공적을 엄격히 심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1948년에 제정돼 서울의 문화발전과 문화예술진흥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를 시상하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상이다. 매년 10월에 시상식이 진행되며, 그동안 6·25 전쟁으로 인해 시상이 중단된 3년(1951년~1953년)을 제외하고는 1949년부터 매해 시상식이 개최됐다. 제73회를 맞은 올해 시상의 경우 문학, 미술, 국악, 서양음악, 무용, 연극, 문화산업, 문화예술후원, 독서문화, 문화재 총 10개 분야, 총 62명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으며, 이중 분야별 1~2명씩 선정하여 다음주 경에 수상자가 최종 발표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시상에 대해 ▲최근 10년간 문화분야 발전 기여도 ▲서울시민 문화생활 향상 기여도 ▲ 난이도를 기준으로 삼아 심사가 진행되었음을 밝히면서 온라인 투표결과 합산 및 합의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음을 알렸다. 이날 서울특별시 문화상 공적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공적심사를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3년여 전 인천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관련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들이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에서도 패소하며 해임이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 10일 A(50) 전 경위가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에 위법 등 특정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는 제도다. 2021년 11월15일 인천 논현경찰서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A 전 경위와 B(26·여) 전 순경은 이날 오후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당시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A 전 경위는 "건물 안에서는 무전이 잘 터지지 않는다"며 무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빌라 밖으로 나왔다고 주장했고, B 전 순경은 "솟구치는 피를 보고 '블랙아웃' 상태가 됐다"며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들 경찰관에게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토요일인 오는 1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일부 강원내륙·산지 5도 내외)로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2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청주 13도, 대전 12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대구 13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내륙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인천·경기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