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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2022 우수 유망 중소기업을 찾아서④-퀀텀 LST신소재】 반복되는 대형화재 막을 수 있는 신소재 개발 성공
개정 건축법 따른 저탄소형 준불연 EPS보드와 패널 생산 올 4월 양산체제 갖춰 관련 중소기업에 공급 가능 100% 무기질 불연, 단열 건축 마감재인 EMB보드도 개발 2조8천억원 시장, 중소기업과 상생하며 ESG 경영실현 <시사뉴스>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한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총 90여개의 히든기업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산학협력우수기업을 취재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 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했다. 본지는 2022년을 맞아 그동안 본지에 게재된 히든기업 중 지난 1년간 코로나19 상황을 잘 극복하여 오히려 경영상황이 개선되고 발전한 기업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신기술 개발 등으로 새롭게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을 찾아 그들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등에 대해 신년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로

【등록률 상위 지역대학 시리즈 - 총론】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국 원안대로…대학경쟁력은 허공에?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교육부는 지난달 17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발표했다. 일반대 161개교와 전문대 124개교 등 285개교를 대상으로 진단평가를 실시해 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 등 52개 대학교를 ‘일반재정지원대학’ 미선정학교로 발표했다. 그러자 전국 4년제 일반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회장단은 지난달 26일 “3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최종 결과 발표를 보류하고 미선정된 대학에서도 국비지원을 하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과 이 같은 방안들이 검토되고 결정하기까지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위원회 개최를 미루어 달라”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강력한 건의문을 보냈다. 이에 앞서 전문대교협 회장단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 대한 전문대교협 입장문’을 내고, “전문대학의 자구노력이 심각히 훼손됐다. 특히 소규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대학의 경우 해당 지역의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사립대교수연합회(이하 사교련)도 지난달 27일 “교육부의 역량진단평가가 부실했다”며 감사원에 교육부 감사를 청구했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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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인재 발굴 코너】 LG전자 직원에서 가위손 봉사자 21년 외길 인생
[시사뉴스 대구=이영준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널리 알려진 대구의 명품 가위손이자, 손에 쥔 가위를 좀처럼 놓지 않는 외길 인생의 봉사자로 한 평생을 살아가는 이웃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21년이 넘도록 봉사의 가위질을 멈추지 않는 대구광역시 북구 국우동의 이득화(68) 이발사로 지역에서 ‘훈훈한 사랑의 봉사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구 북구 국우동 그린빌주공아파트 1단지 정문 앞 상가 2층에 들어서면 15평이 되는 ‘그린 이발소’가 눈에 보인다. ‘사랑의 전령사’인 바로 이득화 이발사 사장이 홀로 일하는 곳이다. 이득화 사장은 경북 상주시 함창이 고향으로 4남매(2남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할아버지가 사셨던 그때에는 소 두 마리로 농사를 지었던 보릿고개 시절을 겪었다. 자신의 아버지가 맏이였고, 고모를 비롯한 작은 아버지들이 모두 8남매인 탓에 대식구가 한 집에서 살았다 한다. 이후로 땅을 팔아서 모두 장가, 시집을 보냈던 관계로 가난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는 이득화 이발사. 그렇게 고생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 사장은 군대를 다녀온 후 경북 구미시 LG전자 공장에 입사했고, 경상남도 창원 LG전자에서 23년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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