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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2022 우수 유망 중소기업을 찾아서⑱-특허법인 세원】 전자부품, 반도체, 신소재, 바이오 상표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시사뉴스>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한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총 90여 개의 히든기업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산학협력 우수기업을 취재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했다. 본지는 2022년을 맞아 그동안 본지에 게재된 히든기업 중 지난 1년간 새로운 신기술 개발 등으로 새롭게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을 찾아 그들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등에 대해 신년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고자 한다. 그 열여덟 번째로 특허법인 세원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사뉴스 박성태 기자] “대학에서 금속재료공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에 취업한 후 유학준비를 하다 우연히 변리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공부에는 자신 있었지만 S대 입학에 실패해 내내 학업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학을 계획했었는데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배심원단 모집과정 ‘의혹 증폭’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시민공천배심원’를 두고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광주시장 공천에 소송을 제기한 박해광 예비후보 측은 "10일 열린 '경선결과 집행정지 가처분소송' 민주당 답변서를 통해 배심원단 모집에 큰 문제점이 발견됐다" 주장했다. 박 후보 측은 "민주당 중앙당 측이 제출한 ▲오산시장후보(문영근)에 대한 답변자료에는 배심원 모집방식이 '이메일로 모집했다' 되어있는 반면 ▲광주시장후보(박해광)에 대한 답변자료에는 배심원을 '무작위 전화선정 했다'고 적혀있다"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경선이 진행된 지난 1일 오산시장 배심원 경선(14:00부터)과 광주시장 배심원 경선(16:30부터) 유튜브에는 동일한 배심원들이 동일한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이 확인됐다" 지적했다. 이에대해 중앙당 관계자들은 "사실확인 중"이라 답했으며, 배심원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진 A 여론조사업체는 "담당 연구원이 답해줄 것"이라 말한 후 연락이 오지 않았다. 한편,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경선은 대부분 지역에서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 투표 합산으로 진행됐으나 경기 광주시와 오산시 등 일부 지역은 ‘청년 전략선거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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