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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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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라스테이 울산·해운대, 로맨틱+실속 ‘겨울여행’ 패키지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호텔신라의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알찬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겨울여행’ 패키지는 겨울바다를 즐길 수 있는 해운대와 울산 2곳에서 진행되며, 로맨틱한 여행에 실속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라스테이 해운대의 겨울여행 상품인 ‘로맨틱 모멘트(Romantic moment)’ 패키지는 로맨틱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콘셉트다. 바다 전망의 디럭스 더블 객실에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는 와인과 치즈 플레이트를 제공한다.


상품 구성은 △디럭스 더블 객실 1박(오션뷰) △라 비에이유 페롬(La Vieille Ferme) 750ml 1병 & 치즈 플레이트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50ml 1개 △신라스테이 윈터 리미티드 베어 1개이며, 매일 선착순 4명에게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1대와 필름 10매를 대여해 준다.


신라스테이 울산의 ‘올인원 울산(All in one ULSAN)’ 패키지는 알찬 겨울여행을 테마로 한 다양한 여행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국내 최대 동굴 테마파크인 울산 자수정 동굴을 보트로도 체험할 수 있어 여름과는 또 다른 겨울 동굴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울산 도심을 구석구석을 관광할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 탑승권도 제공해 알차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은 △스탠더드 객실 1박 △울산 자수정 동굴 입장권 2매(동굴+보트) △울산 시티투어 버스 탑승권 2매 △페이스 마스크 시트 2매 △윈터 리미티드 베어 1개로 구성돼 있다. 두 패키지 모두 이달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경악스런 일본 갑질…‘펄펄 끓는 냄비에 얼굴을…’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엽기적인 일본내 갑질이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다. 주간 신쵸 출판사는 지난 21일 펄펄 끓는 냄비에 맨 얼굴이 처박힌 연예기획사 직원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은 2015년 12월20일. 피해자(당시 23세)가 소속된 연예 기획사의 망년회 때였다고 한다. 사장은 “고객이 있으니 뭐라도 재미난 걸 해봐”라고 지시했고, 주변의 누군가가 뜨거운 샤부샤부 냄비에 피해자의 얼굴을 밀어 넣었다. 또한 이들은 냄비에 피해자의 얼굴을 넣기 전, 다량의 음주를 시켰다고 한다. 주간 신쵸 출판사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가스스토브에 불이 붙은 상태에서 여성들의 비명이 울리고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놀라운 것은 즐기는 듯한 주변인의 태도이다. 피해자는 현재 형사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는 이 회사의 사장은 “피해자가 스스로 냄비에 머리를 넣었다”며 부인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이 사건의 명확한 진위 여부는 밝혀져 있지 않다. ‘불륜 조작’ ‘가짜 부부’ ‘가짜 연인’ 등 인기를 위해서라면 이슈마저 꾸며내는 일본 연예계 속성상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도

윤준호 "정책이주지 도시재생 적극 지원할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을 위해 공적자금 투입이 가능해져 전국 50만 이상 대도시 49개의 정책이주지가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은 6일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의 주요 개정내용은 ‘도시재생선도지역의 지정 기준에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과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의 정책이주지를 법조항에 명시함으로써,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 저층고밀·기반시설 부족 상황인 정책이주지의 신속한 도시재생에 기여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6·13 해운대을 보궐선거 후보 시절 ‘반송・반여동은 과거 정부의 잘못된 이주정책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된 정책이주지 지역이다.’고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윤 의원은 정책이주지(반송・반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법안 제정을 공약사항으로 내걸었으며, 당선 이후 정책이주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법안 마련을 위해 고심해왔다. 반송・반여동은 1968년 부산직할시 정책 이주 지역으로 선정된




[인문학칼럼] 자기가 뿌린 씨앗은 자기가 거두는 법이다!
너에게서 출발한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 맹자편, 양해왕 하) ‘이열치열(以熱治熱)’이란 말의 유래는 한방의에서 감기 등으로 신열이 있을 때 취한제(取汗劑)를 쓴다거나, 한여름 더위에 뜨거운 차를 마셔서 더위를 물리친다거나, 힘은 힘으로써 물리친다는 따위에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표현으로 변형(變形)이 되면, 내가 당한 것은 꼭 되돌려 줘야만 직성(直星)이 풀리는 여유 없는 심보를 일컫는 말이기도 하지요. 입장을 바꿔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만약에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나 행동에서 타인의 응분(應分)을 사거나 큰 실례를 저질렀다고 가정했을 때, 그 당사자의 심정은 과연 어떠한 마음일까요? 여기서 항상 우리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실생활에 적용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합니다. 문구를 해석해보면, 증자는 “네가 한 언행은 네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오고, 악에는 악이 돌아온다”라고 말했던 것이지요. 실로 ‘인과응보(因果應報)적인 삶의 전형적인 형태’로 보입니다. 즉, 이는 ‘노(魯)나라와의 싸움에서 추(鄒)나라 군대의 장교가 33명이나 전사했는데, 그 부하인 백성의 군대는 한 사람도 죽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