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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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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한국조폐공사

◇ 기관장

▲제지본부장 김영석 ▲기술연구원장 정우원

◇1급 승진

▲기획조정처장 추성열 ▲사업처장 서정한 ▲경영지원처장 신학수 ▲ID본부 생산처장 권칠인

◇2급 승진

▲노사협력처장 유만재 ▲사업전략팀장 권용민 ▲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진균 ▲〃 품질관리부장 김삼영

◇3급 승진

▲IoT솔루션사업팀장 양정규 ▲플랫폼서비스운영팀장 김시용 ▲인재육성팀장 성민석 ▲화폐본부 압인제품부장 김호준 ▲〃 노사협력부 김완종 ▲〃 〃 김덕기 ▲제지본부 총무부 이영석 ▲ID본부 총무부 조일호 ▲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 김상헌

◇3급 직무대행

▲급여복지팀장 이준성 ▲홍보팀장 김정희 ▲화폐본부 공무부장 채우석 ▲〃 검사부장 서문규 ▲제지본부 생산관리부장 최윤복

◇1급 전보

▲ID사업처장 한귀욱 ▲해외사업처장 강병욱 ▲감사실장 이건철 ▲화폐본부 인쇄처장 유환신 

◇2급 전보

▲공공혁신처장 김대석 ▲비서실장 목진관 ▲화폐본부 관리처장 조재광 ▲제지본부 생산처장 이문표 ▲기술연구원 위조방지연구실장 장광호 ▲화폐본부 인쇄실장 채희수 ▲〃 검사실장 하규식

◇3급 전보

▲혁신추진팀장 김태완 ▲고객행복팀장 오미숙 ▲사회적가치창출팀장 한원석 ▲화폐사업팀장 이응규 ▲불리온사업팀장 주민규 ▲ID사업팀장 구본창 ▲해외사업1팀장 이종선 ▲기술사업화팀장 고재삼 ▲블록체인사업기획팀장·지자체상품권사업팀장 김의석 ▲총무팀장 조기성 ▲시설공사팀장 이정훈 ▲화폐본부 관리부장 김백락 ▲〃 노사협력부장 서동일 ▲〃 총무부장 조재연 ▲〃 생산관리부장 유재만 ▲〃 품질관리부장 이승한 ▲〃 인쇄2부장 전종열 ▲〃 인쇄3부장 조규곤 ▲〃 잉크부장 박준용 ▲〃 완공부장 남필남 ▲〃 품질관리부장 박주열 ▲제지본부 총무부장 이상훈 ▲〃 수표부장 이재욱 ▲ID본부 관리부장·총무부장 박재성 ▲〃 품질관리부장 최정규 ▲〃 여권발급부장 김영식 ▲〃 카드부장 손병천 ▲기술연구원 자율운영직위 최병진

◇3급 직무대행 전보

▲차세대전자여권사업추진팀장 정영기 ▲해외사업2팀장 주진숙 ▲인력관리팀장 최윤호 ▲화폐본부 인쇄1부장 유경수 ▲〃 활판부장 정진훈 ▲제지본부 지료부장 신현식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