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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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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금융감독원

<직위부여>
◇ 국·실장
▲인재교육원 실장 박선희 ▲강선남 비서실장 ▲장진택 법무실 국장 ▲박학순 연금금융실장 ▲이영로 금융그룹감독실장 ▲장경운 핀테크지원실장 ▲정신동 금융감독연구센터 국장 ▲조성민 신용감독국장 ▲김성우 은행리스크업무실장 ▲이상민 여신금융감독국장 ▲이희준 상호금융감독실장 ▲박상춘 저축은행검사국장 ▲황남준 여신금융검사국장 ▲이경식 자산운용감독국장 ▲황성윤 금융투자검사국장 ▲박봉호 공시심사실장 ▲김영철 자보시장조사국장 ▲최상 최계관리국장 ▲김정흠 회계기획감리실장 ▲박진해 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상대 분쟁조정2국장 ▲김철웅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원일연 인천지원장 ▲안병규 경남지원장 ▲도종택 제주지원장 ▲김용실 전북지원장 ▲이용관 충북지원장 ▲서창석 강릉지원장 ▲유창민 뉴욕사무소장 ▲이주현 런던사무소장 ▲김재경 북경사무소장

<전보>
◇ 국·실장
▲김종민 기획조정국장 ▲서정호 총무국장 ▲김태성 인적자원개발실장 ▲이재용 제재심의국장 ▲온영식 국제협력국장 ▲이준수 은행감독국장 ▲이근우 일반은행검사국장 ▲권창우 특수은행검사국장 ▲김영주 저축은행감독국장 ▲엄주동 상호금융검사국장 ▲서규영 자산운용검사국장 ▲이관재 기업공시국장 ▲김충우 조사기획국장 ▲장석일 회계심사국장 ▲정규성 회계조사국장 ▲강한구 보험감리국장 ▲박상욱 생명보험검사국장 ▲박성기 손해보험검사국장 ▲김소연 보험영업검사실장 ▲오홍주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정영석 금융교육국장 ▲홍길 감사실 국장 ▲이진석 감찰실 국장 ▲김윤진 대구경북지원장 ▲박종수 광주전남지원장 ▲김영진 대전충남지원장 

<유임>
◇ 국·실장
▲전길수 IT·핀테크전략국장 겸 선임국장 ▲조영익 공보실 국장 ▲소현철 정보화전략실장 ▲권혁철 안전계획실장 ▲이준호 감독총괄국장 ▲권민수 신용정보평가실장 ▲김미영 자금세탁방지실장 ▲이범열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임채율 외환감독국장 ▲김동희 자본시장감독국장 ▲윤동인 특별조사국장 ▲이창욱 보험감독국장 ▲이현열 분쟁조정1국장 ▲장상훈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성수용 서민·중소기업지원실장 ▲류태성 부산울산지원장 ▲박주식 강원지원장 ▲임상규 동경사무소장 ▲홍재필 워싱턴사무소장 ▲황성관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이해송 하노이사무소장



[커버] 남북 철도연결, 한걸음 전진한 평화의 길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북미 비핵화 협상의 교착상태가 남북철도착공식을 통해 조금씩 풀리는 분위기다. 착공식 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 정상에게 친서를 보내 비핵화 의지를 다시 밝혔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에 대해 긍정 화답하고 있다. 남북철도 착공식, 비핵화 물꼬 다시 열어 남북은 지난해 12월 26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착공식을 위해 편성된 새마을호 특별열차는 오전 6시48분께 서울역을 출발했다. 기관차 2량, 발전차 1량, 열차 6량 등 총 9량으로 편성된 특별열차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이산가족, 남북 화물열차 기관사 등 100여명이 탑승했다. 북측에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 방강수 민족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최병렬 개성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명 열차를 타고 판문역으로 왔다. 리선건 위원장은 환담장에서 "철도·도로 연결은 남북이 함께 가는 의미가 있으며, 오늘 참여한 사람들이 '침목'처

文 대통령, 집권 3년차 국정키워드는 '경제'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국내·외 현안들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경제'(35회 언급)로 경제 부문에 있어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 성과를 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는 올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볼 수 있다. 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국민의 삶 속에서 정부의 경제정책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확실히 체감되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그러려면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장을 지속시키기 위해 필요한 게 혁신"이라며 "추격형 경제를 선도형 경제로 바꾸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새로운 시장을 이끄는 경제는 바로 혁신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으로 기존 산업을 부흥시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을 육성할 것"이라며 "정부는 그동안 혁신 성장을 위한 전략분야를 선정하고 혁신창업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20개월 임기 동안 고용지표가 국민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아쉽고 아픈 점이었다"면서 "앞으로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하는 점이 새해 우리 정부의



과천시설공단, 피겨 성지 ‘과천빙상장’ 최첨단 입고 10일 재개장
[시사뉴스 이재준 기자] 피겨 여제 ‘김연아’를 배출한 과천시민회관 실내빙상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10일 손님맞이에 나선다. 7일 과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수)에 따르면 이번 실내빙상장 보수공사는 1995년 10월 준공 이후 지속해 왔던 링크장 시스템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착수됐다.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무려 7개월 동안 진행된 대공사이다. 가장 혁신적인 변화는 동결설비공법의 차이. 기존 링크장은 아이스매트를 깔고 그 위에 모래를 덮어 얼리는 모래 공법으로 지어졌다. 공사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슬라브의 수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고르지 못한 빙면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도 존재했다. 이를 공단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빙상 관리 기술 요원들로 상쇄해왔다. 반면 이번 도입된 기술은 미국 등 빙상 선진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 공법. 모래를 콘크리트로 대신하고 메시라는 하얀 원단을 씌워 얼린다. 슬라브의 안정적인 수평과 편의성과 빙질의 균일함 그리고 얼음 무게로 인한 뒤틀림이 적어 운영관리비 절감 및 안전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빙질의 민감한 온도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단은 내부에 있는 제습기와 냉각탑, 울타리 등도 교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