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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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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평

[크레옹의 시사만평] 진실에 대한 책임이 따라온다!



[시사뉴스 우인덕 작가] 나는 네가 몇년전에 한 일까지 모두 알고 있다!







[커버] 신뢰회복의 갈림길에 선 檢·警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두고 힘겨루기를 했던 검찰과 경찰에 각각 신뢰회복을 위한 기회가 주어졌다. 검찰의 장자연·김학의 사건과 경찰의 버닝썬 사건이 그것이다. 국회에서 난항을 거듭 중인 검경 수사권 조정도 누가 먼저 신뢰를 회복하느냐에 따라 주도권이 바뀔 전망이다. 더불어 수사결과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았을때 미진할 경우 특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文대통령,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철저 수사 지시 문 대통령은 18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듣고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김학의·버닝썬 사건은 검경 양측의 치부를 그대로 담고 있다. 김 전 차관의 성접대 의혹의 경우 2차례 수사에도 불구하고 무혐의 처분을 했다는 점에서 검찰의 '약한 고리'로, 버닝썬 사건은 업주와 경찰의 유착관계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담이다. 장자연 사건은 검경 모두 봐주기·부실수사 의혹을 받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들의 드러난 범죄 행위 시기와 유착관계 시기는 과거 정부 때의 일이지만, 동일한 행태가 지금 정부까지 이어졌을 개연성이 없지 않으므

김해영 의원, 대학평의원회 민주성 강화 2개 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연제)은 28일 대학평의원회 구성원에 조교와 학생을 포함하도록 하는‘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서울대법),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인천대법) 이상 2건의 법률안을 26일에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대학평의원회는 대학 운영 및 발전계획, 학칙 제‧개정 등 학교 운영과 교육과정의 중요사항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기구로, 지난 2017년 11월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각 대학에 설치가 의무화됐다. 이에 교원, 직원, 조교, 학생 등 다양한 학내 구성원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한 구성원의 비중이 대학평의원회 전체의 과반을 넘을 수 없도록 하여 의사결정 과정의 민주성을 보장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서울대와 인천대의 경우 국립대학 법인으로 각각 서울대법, 인천대법에 따라 대학평의원회 구성원을 교직원으로 한정하고 있었다. 개정안은 서울대와 인천대의 대학평의원회에 조교와 학생이 참여하도록 하는 한편, 특정 단위가 전체 평의원회의 과반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여 대학 내 의사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김해

알레르망, 2019 알레르망 베이비 신제품 출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알레르망(㈜이덕아이앤씨)이 28일 아이들의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해 심리적 안정감을 더해줄 2019 알레르망 베이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레르망 베이비는 낮잠이불, 범퍼침대, 바디쿠션, 신생아용 출산준비세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자연 속 동물들’을 캐릭터화한 ‘팜팜’과 호기심 많은 강아지 포메라니안을 귀엽고 앙증맞게 디자인한 ‘퐁퐁’은 아이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수면은 물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했고, 은은한 파스텔톤 컬러를 사용해 성장기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이루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알레르망 베이비는 특히 아이의 쾌적한 수면 환경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을 ‘알러지 X-커버’로 제작한다. ‘알러지 X-커버’는 알레르망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고유 원단으로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실로 제작돼 원단 표면적의 공간 중 내부 입자 사이의 빈 공간 비율인 공극률을 10㎛ 이하로 최소화했다. 따라서 통기성은 좋으면서 알러지를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및 각종 먼지와 유해물질은 안전하게 차단한다. 또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안」 대표 발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23명의 의원과 함께 지난 27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다.공동발의에는 김제리 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 소속 의원 22명이 함께하여 평화통일 공감대 조성을 위한 시의회 차원의 의지를 담았다. 이번 조례안은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 공동선언’ 등 남북화해와 평화번영의 진전에 부합하여 서울특별시교육청의 통일 교육 기반을 확립하고, 서울시 관내 학생과 교육청 소속 공무원 등 평화통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평화·통일 교육을 위한 교육감과 학교장의 의무 규정, ▲ 서울특별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 ▲ 교육청 산하 평화·통일교육위원회 설치, ▲ 평화·통일교육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망 구축 등이 포함됐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황인구 부위원장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가 열리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에 걸맞은 평화·통일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도 선제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