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AI 이용 비급여 전용 병원예약 플랫폼'
[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주)세이프닥(대표 이예솔)이 '2020 온라인 메디컬 해커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1일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의료·사회문제 해결 아이템을 주제로 진행된다.
장려상을 수상한 (주)세이프닥은 기업의료복지 전문 기업으로 현재 800여개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이예솔 (주)세이프닥 대표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최저가 비급여 병원 예약 플랫폼에 대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며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예약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듯 하다"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존 기업 제휴를 통한 의료마케팅 외에도 ICT 기술 결합을 통해 의료복지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겠다"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