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으로 찾아낸 코로나19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약 후보 약물들을 도출하여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제이엘케이는 관련 데이터들을 자체 신약∙유전체 인공지능 플랫폼 헬로진(Hello Gene)으로 시뮬레이션 후 인공지능 기반 신약후보물질 생성 플랫폼을 활용하여, 결합가능한 약 6,000개의 후보물질을 생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하여 코로나19 치료제의 FDA 승인 약물과 구조적으로 유사한 핵심 후보 약물들을 도출하여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세계 특허출원도 진행중에 있다. 이번 특허출원을 계기로 앞으로 자체 인공지능 신약개발 유전체 플랫폼인 헬로진(Hello Gene)통하여 새로운 질병의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18일 출시되는 이번 작품은 '세븐나이츠'의 명성을 잇는 하반기 기대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또한 전작과 비교 업그레이 된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 등으로 기존 유저들을 흡수 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연출을 위해 캐릭터들의 표정, 액션, 연기뿐 아니라 개발실에 별도로 세븐나이츠 IP 스토리만 관리하는 전문 팀을 만들어 시나리오, 캐릭터 설정에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 중아이다. 사전등록자는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에서 사전등록 진행시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 증정한다.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에 ㈜노버스메이가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근무통합관리 프로그램인 ‘타임키퍼’ 솔루션이 여러 기업들에게 주목받으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바우처 사업이란 코로나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중소기업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은 비대면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기업을 연결해 주는 오픈마켓이며, 수요기업 선정 시 400만 원의 한도 내에서 90%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10%만 기업에서 부담하면 된다. IT기업 노버스메이의 근무통합관리 솔루션 타임키퍼는 모든 주요 기능을 한 번에 담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정책에 맞춰 표준, 시차, 탄력근무제, 선택근무제, 자율근무제, 간주 근무, 재택 근무, 교대 근무 등 총 8가지의 다양한 근무유형을 관리할 수 있다. 원격으로 PC를 제어할 수 있어 근무지 밖에서도 업무를 볼 수 있으며, 비대면 원격접속과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더불어 회사 출입이 통제되거나 외부에서 매우 급하게 PC의 문서가 필요할 때 원격으로 PC를 ON 할 수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초기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대표 호창성)가 5일 오전 'NIPA 그랜드챌린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0년 NIPA K-Startup 그랜드 챌린지'에 참가한 해외 스타트업들을 국내 미디어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베트남, 멕시코, 미국, 영국, 독일 등 전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11개의 해외 스타트업의 대표자 및 담당자, 더벤처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11팀은 ▲AI기반 기업용 선물/기념품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프트팩’ ▲버섯 추출물 기반 대체 육류를 개발하는 ‘머쉬랩’ ▲화이트라벨 다국적 거래 페이먼트 솔루션 ‘월렛엔진’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력 기반 기술 교육 솔루션(LMS) ‘티쳐스리드테크’ ▲남미향 한류 미디어/콘텐츠 홍보 채널 ‘케이매거진’ ▲당뇨합병증 진단을 위한 스마트 신발깔창 개발기업 ‘플렉스트라파워’ 등으로 각 기업들의 서비스와 기술 및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계획 등을 소개했다. 더벤처스 호창성 대표는 “훌륭한 기술과 인적 자원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들이 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오는 2022년까지 전국 본부 및 지사 130개…지사 산하 800여개 지점 확보 계획 AS달인에서 활동하는 분야별 전문 A/S 기사 등록 인원 8백명 달해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라인코리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태후)는 자사가 운영 중인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 ‘AS의 달인’의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이 101호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라인코리아파트너스는 서울시 4개 본부와 경기도 5개 본부, 인천시와 부산시, 대구시 등 각 시도별 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101개 본부 및 지사를 개설하였고 2022년까지 전국 지사 산하 약 800여개 지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AS의 달인은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한 고객과 기술자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기반의 A/S 매칭서비스 플랫폼이다. 사용자가 A/S가 필요한 상황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AS의 달인에 등록하면 인근 지역의 수리 및 수선 전문가가 진단한 후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AS의 달인은 가전과 인테리어, 설비, 이사부터 애견서비스까지 모든 분야에서 수리 및 수선이 필요한 사용자와 AS기사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비대면 및 디지털 시대를 맞아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AS기사들에게 인기를
‘통신서비스 이용자주간(11.4~5)’온라인 행사 개최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는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신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제11회 통신서비스 이용자주간’ 행사를 11월 4일(수)부터 5일(목)까지 2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비대면 시대! 이용자와 함께하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 4일) ‘기념식’과 ‘이용자보호 업무 우수사례 발표회’, △(11월 5일)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통신이용자 보호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비롯한 모든 부대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상혁 위원장은 축사에서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대에 단절된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통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으며, 누구나 불편 없이 통신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예상치 못한 피해가 없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방통위는 이용자가 주인이 되는 통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설계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더블유캐드코리아가 3D스캐너 전문업체인 크레아텍과 함께 ZW3D X 3D스캐너 패키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두 제품이 만나 설계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실물의 형상을 HandySCAN 3D로 측정하여 얻은 3D CAD 데이터를 기계 설계에 특화된 ZW3D CAD/CAM을 통해 고품질의 정교한 역설계, 가공작업이 가능하게 됐다. 캐나다 제조사 CREAFORM의 HandySCAN 3D는 출시된 제품 중 가장 빠른 핸드헬드 3D스캐너이다. HandySCAN 3D는 ▲HandySCAN Black Elite, ▲HandySCAN Black, ▲HandySCAN 307 총 3가지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개선된 옵틱과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어 휴대가 용이해 신속한 측정 프로세스를 자랑하는 산업용 휴대용 3D 스캐너인 HandySCAN Black Elite와 블루레이저로 반짝이거나 광나는, 어두운 제품을 후처리(현상액) 없이 스캔이 가능한 HandySCAN Black, 그리고 레드레이저로 후처리를 통해 스캔이 가능한 HandySCAN 307과 ZW3D가 만나 합리적 가격으로 역설계가 가능하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 월드(개발사 넷마블엔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톤에이지월드는 모바일 턴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 넷마블엔투가 개발했다. 이번 업데트는 100인 도장 확장과 베르푸스 계열 포획처를 추가 등이 주요내용이다. 200층까지 확장된 100인 도장을 통해 130레벨 전설 무기를 획득과 함께 부적, 펫 코인, 대형 고기, 펫 개조석 등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베르푸스 계열’을 <숲의 동굴 2층>에서 포획할 수 있게 됐다. 베르푸스는 강력한 공격력을 기반으로 ‘사냥꾼의 표식’ 스킬이 강화 되어 보조 딜러 및 탑승펫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고르돈 계열’의 스킬도 상향 되어 강력한 변화를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로윈을 기념한 ‘호박 사탕 수집’ 이벤트도 오는 12일까지 진행 된다. 이용자들은 석기 생활을 통해 ‘호박사탕’을 수집하고 누적 사탕 수에 따라서 <호박 투구>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 할 수 있다.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유사 투자자문사인 에이치아이티와 ZZ 톡 메신저 운영사인 월드제트톡코리아가 팍스넷(PAXNet)과 암호화폐사업을 공동 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팍스넷과 에이치아이티가 암호화폐 정보제공 및 글로벌 암호화폐 홍보와 거래소 사업을 공동 운영하며, 신규 거래소의 유저 확보 및 암호화폐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비트하오 마켓을 론칭, 신규 거래소의 기축 코인으로 비트 하오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 시행될 특급 법에 맞추어 금융권 수준의 고객 신원확인(KYC)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진행 중이다. 팍스넷(PAXNet)은 금융 투자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에이치아이티 및 월드제트톡코리아와 협력, 디지털 자산 시장에 임팩트 있는 금융 상품, 서비스를 연구,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국내뿐만이 아닌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에이치아이티는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가상화폐 정보와 동향 분석을 제공한다. 또 맞춤 컨설팅을 통해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 유용한 콘텐츠와 실시간 모바일 라이브 방송 등의 신규 콘텐츠 서비스도 확대 및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월드제트톡코리아는
콜랩 아시아 소속 마인크래프트 전문 크리에이터 준스맵, 제5회 평화통일축제 참여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 통해 ‘판문점’ 주요 시설 사실적으로 재현한 영상 콘텐츠 공개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글로벌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 콜랩 아시아(Collab Asia)가 소속 크리에이터와 함께 제5회 평화통일축제 '하나온페스티벌'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구현한 ‘판문점’ 콘텐츠를 28일 공개했다. 콜랩 아시아가 참여한 평화통일축제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고 일반 시민들을 위한 통일 교육을 진행하는 종합 축제로, 서울통일교육센터와 통일교육협의회가 주최하고 통일부, 서울시,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이 후원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 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참가자들을 위한 사전 이벤트와 디자인 공모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콜랩 아시아는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을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샌드박스 형식의 인기 비디오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실사에 가까운 판문점을 구현했다. 마인크래프트 판문점에는 지난해 6월 30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센터장 정유신)와 한국금융연수원(원장 문재우)은 핀테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핀테크 분야별·수준별 6종 도서인 『헬로, 핀테크!』 시리즈를 발간하였다. 『헬로, 핀테크!』 시리즈는 금융과 IT기업의 재직자는 물론 취업준비생, 핀테크 예비창업자 등 핀테크 입문자의 다양한 배경지식과 수준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으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핀테크 입문부터 지급결제, 금융플랫폼, 자산관리, 블록체인 등 핀테크 전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융합형 도서이다. 시리즈는 ▲헬로, 핀테크!(입문), ▲헬로, 핀테크!(지급결제·송금), ▲헬로, 핀테크!(금융플랫폼·금융데이터), ▲헬로, 핀테크!(자산관리·보험), ▲헬로, 핀테크!(보안인증·블록체인), ▲헬로, 핀테크!(개인신용정보 관리 및 활용) 등 총 6종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우리나라 핀테크 산업을 선도해나갈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핀테크 분야별·수준별 6종 도서의 발간을 기획하였으며, 지난 3월 동 사업의 수행사로 핀테크 전문인력 양성의 노하우를 갖춘 한국금융연수원이 선정되었다. 두 기관은 핀테크 분야별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해서는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 정유신)는 “한국-인도네시아 핀테크 온라인 세미나"의 성료 소식을 28일 알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인도네시아핀테크산업협회(이하, AFTECH), 인도네시아핀테크금융협회(이하, AFPI)와의 공동주관을 통하여 코로나19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핀테크 기업에게 현지 정보 공유 및 해외기관 네트워킹 등을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한국-인도네시아 핀테크 온라인 세미나”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세부적으로는 △한국-인도네시아 핀테크 관계자들의 인사말 세션 △각국 핀테크 생태계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세션, △인도네시아 핀테크 기업의 피칭(Pitching), △국내 핀테크 기업의 피칭(Pitching) 등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되었다. 세션 1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양국 핀테크 기관들의 핀테크 해외진출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정유신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H. E. Mr. Umar Hadi 주한인도네시아 대사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그는 “코로나19로 대내외적 경제 상황이 어려워졌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정유신, 이하 ‘센터’라 함)는 10월 27일 제5회 금융의 날을 맞아 금융혁신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센터는 핀테크 창업 지원, 핀테크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대국민 핀테크 인식 제고 등을 통해 금융혁신·핀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8. 1. 5.일자로 설립된 금융위원회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원, 핀테크 기업 업무공간 제공, 홍보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데모데이 개최, 핀테크 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 핀테크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통해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특히 혁신금융서비스 등 금융규제 테스트베드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핀테크 보안지원 등을 통해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으며 상담창구와 멘토링 서비스를 운영하여 핀테크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에도 도움을 제공해 왔다. 또한 온·오프라인 핀테크 교육프로그램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핀테크 분야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고,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핀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