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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양군 저탄소 시대, 청정영양의 자랑거리 친환경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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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품평회 특작·서류부문 대상 수상 -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친환경농업협회에서는 청정 영양군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지난 11. 18(금). ~ 11. 20(일). 3일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 참석했다.

 

이번 품평회는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영양군에서는 고품질 친환경농업으로 재배한 유기농 고구마, 건고추, 배추 등 6점을 출품하여 영양군 일월면 정찬동 농가에서 유기농업으로 재배한 고구마(베니하루카)가 특작·서류부문에서 대상(경상북도지사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 마련된 홍보·판매행사에서는 영양군 유기농 고춧가루, 잡곡류, 착한송이 등을 홍보·판매하여 영양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영양군수(오도창)는 “농업인들이 의지를 가지고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인식부족, 판로 미확보 등으로 많은 애로를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영양군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하고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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