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4.01 (화)

  • 맑음동두천 17.1℃
  • 맑음강릉 16.5℃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16.8℃
  • 맑음울산 13.0℃
  • 구름조금광주 17.9℃
  • 구름조금부산 15.0℃
  • 맑음고창 14.2℃
  • 구름조금제주 14.4℃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7.2℃
  • 맑음경주시 15.6℃
  • 구름조금거제 14.2℃
기상청 제공

히든기업

모두의바이크, 프리미엄 중고 오토바이 플랫폼 제공

URL복사

수리·렌탈·매입·판매 등 토탈 케어 서비스 지원
설립 6개월 만에 한 달 거래 금액 약 3억 원 이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고 오토바이 거래를 넘어 수리·렌탈 등 토탈 케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중고 오토바이 플랫폼이 생겨 주목을 받고 있다.

 

2006년부터 오토바이 중고거래 시스템을 운영한 모두의바이크는 지난해 8월 ㈜모두의바이크 로 법인전환 후에 소비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도입하여 대차(상품 간 교환)거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C to C 거래와는 다른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게 혁신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중고 거래용 오토바이는 중고나라 플랫폼 외 약 400대 이상 등록되고 있으며, 규모는 약 300억 이상 수준으로 중고 오토바이는 개인 간 현금거래를 하기에는 쉽지 않고, 점검이나 어떠한 보증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C to C 거래가 쉽지만은 않다.

 

㈜모두의바이크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여 설립된 지 6개월 만에 한 달 거래 금액은 약 3억 원 이상으로 재거래 희망률도 높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현재보다 최적의 환경을 조정하기 위해 체계적인 사업장 리모델링 및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는 단순히 오토바이 판매·수리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륜차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륜자동차안전연맹(사단법인협회)에 가입하여 이륜자동차안전에 대한 실천을 꾸준히 하고 있다.

 

차새롬 대표는 “모두의바이크는 전국 어디서든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안심 배송 서비스를 지원하여 타 플랫폼의 불편함을 해소해드릴 것을 약속한다”며 “국내 이륜차 업계 중 프리미엄 오토바이 플랫폼을 자리 잡고자 다수의 수입 바이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자 맞춤형 프로모션 혜택 제공, A급 수리기사가 상시 상주하여 바이크 성능 기록부 발급으로 매입·판매뿐만 아니라 수리·렌탈·리스·담보 등 투명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자칠판 납품 업체로부터 금품 받은 인천 시의원 2명 구속 기소
(사진=뉴시스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전자칠판 보급사업 납품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된 현직 인천시의원 2명과 전자칠판 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는 1일 인천시의회 소속 조현영(50) 시의원과 신충식(51) 시의원, 전자칠판 업체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또 전자칠판 업체 관계자 2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공범 4명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시의원과 신 시의원은 인천교육청의 전자칠판 보급사업에 참여한 업체의 납품을 돕고 그 대가를 챙긴 이른바 리베이트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업체 대표 관계자 등은 인천시의원 2명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범행 수익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인천 지역 학교에 전자칠판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해당 업체를 지원하고, 그 대가로 납품 금액의 약 20%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의원들이 3억8000만원을 업체 관계자에게 요구했으나, 실제론 2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9월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