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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양, 민선2기 체육회장 취임식 및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영양군 선수단 결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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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 체육회(회장 박재서)에서는 2023년 4월 11일(화) 영양군민회관에서 민선2기 영양군 체육회장 취임식과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2022년 12월 22일 영양군체육회장에 재선된 박재서 회장은 영양군탁구연합회장과 영양읍체육회 이사, 영양군 체육회상임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2020년부터 영양초대 민선체육회장으로 당선되어 지역의 체육진흥을 이끌어 오고 있다.

 

아울러 영양군 체육회장 취임식과 함께 개최된 제61회 도민체전 선수단결단식에는 선수단 294명(임원81명, 선수2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도창 영양군수와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읍면체육회장, 지역의 사회단체장들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2023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사전경기 2023.04.11.~04.17. 포함)에는 영양군최초로 군부16경기 전 종목에 참가하여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선2기 박재서 체육회장님의 취임과 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을 축하하며 영양군의 대표자로서 체육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하였으며

 

박재서 영양군 체육회장은 “민선2기 체육회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영양군 체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제61회 도민체전 선수단이 소기의 성과를 기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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