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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제1, 2기 예비액션그룹 합동 워크숍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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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는 지난 6월 21일과 28일 총 2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1, 2기 교육생 70명을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2회 워크숍 시작 전 김선진 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은 금번에 새로 추가된 코디네이터 3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임명한 코디네이터는 총 4명으로 코디네이터 1명당 예비액션그룹 4~6팀을 담당하여 액션그룹이 추진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비 집행 및 정산, 회의개최 지도, 컨설팅 등 액션그룹 활동 전반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의 핵심주체인 액션그룹과 코디네이터의 활동 여하에 따라 이사업의 성패가 좌우된다.

 

이번 합동 워크숍에서는 농촌형 기업가 정신, 소액지원사업 계획서 작성, 액션그룹 정체성 정립하기, 소액지원사업 정산서 작성요령, 액션그룹 협업 아이디어 수립하기 등 1단계 소액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준비를 위하여 실전 위주의 내용으로 교육을 알차게 구성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 본 사업의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과 액션그룹을 지도할 코디네이터가 호흡을 같이하여 눈부신 활약을 통하여 ‘민간조직의 완전 자립화’달성으로 영양군이 반드시 인구 소멸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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