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4.01 (화)

  • 맑음동두천 15.9℃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7.7℃
  • 맑음대구 16.9℃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7.4℃
  • 구름조금부산 15.2℃
  • 맑음고창 15.3℃
  • 구름많음제주 14.3℃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6.0℃
  • 구름조금강진군 15.9℃
  • 맑음경주시 16.0℃
  • 구름조금거제 14.1℃
기상청 제공

히든기업

(주)바이오웰스팜, '2024 두바이 뷰티박람회' 참가

URL복사

'두바이 뷰티월드박람회'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큰 뷰티 박람회로 손꼽혀
국내 피부과서 호평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 선보여 글로벌 미용 시장 입지 강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바이오웰스팜은  지난달 28일~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24 뷰티월드 미들이스트 두바이 박람회’(Beautyworld Middle East Dubai)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1987년 시작된 두바이 뷰티월드박람회는 중동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중동지역 큰 손들이 많이 찾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뷰티 박람회로 손꼽힌다.

 

병원전용 브랜드인 “리겐에스”를 전국 2,000여개 병.의원에 공급하는 ㈜바이오웰스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리겐에스울트라필러, 닥터리겐에스크림, 리겐에스락토겐, 리겐에스리페어, 리겐에스인텐시브썬블럭, 리겐에스 하우트겐, 리겐에스 헤르겐, 리겐에스스카겔, 엘디엘플러스정 등 국내 피부과에서 호평 받고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리겐에스 울트라 필러는 얼굴과 바디의 자연스러운 볼륨 개선과 주름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안전하고 지속적인 효과가 특징이다. 안전성이 입증된 고품질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효과를 제공하여 병·의원은 물론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리겐에스 울트라필러는 중동 지역 바이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리겐에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였다. 

 

윤석희 ㈜바이오웰스팜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수의 바이어들이 리겐에스 제품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구체적인 계약 논의에까지 이르렀다”며,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품질과 지난 17년간 병·의원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중동 시장 진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겐에스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여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자칠판 납품 업체로부터 금품 받은 인천 시의원 2명 구속 기소
(사진=뉴시스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전자칠판 보급사업 납품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된 현직 인천시의원 2명과 전자칠판 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는 1일 인천시의회 소속 조현영(50) 시의원과 신충식(51) 시의원, 전자칠판 업체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또 전자칠판 업체 관계자 2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공범 4명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시의원과 신 시의원은 인천교육청의 전자칠판 보급사업에 참여한 업체의 납품을 돕고 그 대가를 챙긴 이른바 리베이트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업체 대표 관계자 등은 인천시의원 2명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범행 수익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인천 지역 학교에 전자칠판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해당 업체를 지원하고, 그 대가로 납품 금액의 약 20%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의원들이 3억8000만원을 업체 관계자에게 요구했으나, 실제론 2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9월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