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발표 ② ‘알라타우시티의 스마트 의료 VISION 2050’ 카자흐스탄 의료관리시스템 개선 방안 제시 - 최원호 (GMH 대표) 카자흐스탄은 지난 2021년 기준 총인구수는 약 19,196,000명으로 65세 이상이 7.9%, 중위연령은 29.5세, 도시화 수준은 57.8%이다. 세계 의료서비스 및 의료역량 순위는 78위(한국 2위)로 의료 인프라 및 전문가 수준도 비슷한 78위 정도다. 알라타우시티의 스마트 의료 VISION 2050은 혁신적이고 통합된 지능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첨단 기술과 의료 수준을 혁신하려는 계획이다. 먼저 스마트 병원 및 의료 서비스 분야를 살펴보자면, 스마트 병원은 치료 전, 치료 중, 치료 후 단계로 나뉘어 각 단계별로 맞춤형 기술 및 시스템이 구현된다. 응급외상센터, 중환자실(ICU), 임상연구센터, 종합의료정보실 등 모든 의료기관이 연결돼 이송 중 화상 연결로 환자상태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최적의 병원 배치가 가능하도록 한다. 기존의 공급자 중심, 치료 중심의 의료 시스템에서 환자 중심, 예측적, 예방적 시스템으로 전환되며, Personalization(맞춤형), Predictive(예측적), Preventive(
주제 발표 ① 알라타우시티, 분당·판교 입지... 산업단지 90%가 자유무역지대 - 김현수 (CGK 지사장) 카자흐스탄은 유럽과 아시아의 딱 중앙에 있는 나라로 세계 9위의 면적을 가진 국가다. 1억 5,000만의 카스피아 연안국, 또 5천만의 중앙아시아와 3억 명 이상의 중국 서부 여기까지 모두 단일 생활권에 들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독일 항구까지 배로 이동 시간이 최단 45일이 소요되지만 기차로 연결되어 카자흐스탄을 경유 할 경우 15일 이하로 줄어든다. 예전부터 교통의 중심지였고, 탄소 중립시대에도 중요한 교역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제력도 실질 국민소득이 1만 5,000 달러 이상으로 주변국보다 높다. 경제적 성숙도가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도 충분하다고 본다. 카스피아 그룹은 카자흐스탄의 민간 투자 개발사다. 현재 여러 나라와 도시개발, 부동산, 철강회사, 금속 도매, 무역업 등을 하고 오늘 핵심 주제인 알라타우시티 메인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알라타우시티는 알마티 북쪽에 위치한 서울시 2배 면적의 신도시 개발 지역으로 4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하고 있다. 카스피안 그룹 주도로 글로벌 스
축사 존경하는 김성원 국회의원님, 세미나 주최 및 주관 기관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92년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처음으로 수교를 맺은 이래, 양국 관계는 꾸준히 발전하여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기반 위에서, 우리는 더욱 견고하고 다양한 협력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우리의 관계는 단순한 외교적 수준을 넘어,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이익을 추구해 왔습니다. 특히,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고려인 공동체는 양국 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들은 양국 관계의 가교로써, 두 나라의 우호를 심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최유리 회장님은 고려인협회장을 역임하시고 카자흐스탄 상원의원으로도 활약하셨습니다. 또한, 알라타우시티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Caspian Group의 회장으로서, 이 중대한 개발 프로젝트가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심화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첨단 기술과 카자흐스탄의 자원을 결합하여, 더
개회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김성원입니다. 한국-카자흐스탄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함께 준비해 주신 시사뉴스·수도권일보 관계자 여러분과 모든 참석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카자흐스탄은 한국의 중앙아시아 최대 교역국이자 투자대상국입니다. 최근 양국 교역액이 역대 최대치인 65억 불을 기록했으며 한국 기업의 공장 건설과 투자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의 카자흐스탄 내 투자액은 약 4천9백만 불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같은 해 양국 국민의 왕래는 약 8만 명을 기록하는 등 민간과 경제 영역 모두에서 교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경제안보와 공급망 관점에서도 한국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리튬, 니켈, 구리, 텅스텐, 몰리브덴 등 약 46조 불로 추정되는 5,000개 이상의 미탐사 광물 매장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원 대부분을 수입하는 한국이 카자흐스탄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2024년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수교한 지 3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92년 수교한 이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회사소개를 하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추구하는 기업 지오윈드(주)는 풍력 발전 기술 및 시스템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지오윈드가 에너지의 미래를 재정의하며, 실생활 속에서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지오윈드 블레이드(날개)는 작은 바람에도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 정도로 풍력 에너지 분야에서 독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설립 이후 주요 실적은. 우리 실생활에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견고하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풍력발전시스템으로 친환경에너지를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을 보다 편하게 만들어가고자 여러 가지 제품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풍력발전 독자 개발 특허 : 풍력 발전기 날개 제작 기술에 대한 독자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기술 혁신과 연구 개발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다. 동아알루미늄과 자회사 헬스녹스와의 미팅에서 아웃백용 풍력발전기를 공동 개발하여 제품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낚시, 등산, 캠핑, 외지 및 외딴섬, 농축수임산업, 농가주택 및 농막, 옥상, 야생동물퇴치 등 바람이 부는 곳에서 지오윈드 풍력발전기로 전기를 사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대학에서는 회계학을 전공하고 대학 졸업 후 1986년 잡은 첫 직장이 병원(이대 동대문병원 회계팀)이었던 인연으로 평생을 의료산업 발전에 매달려 삽니다. 지난 2022년 성남의료원 개원을 마지막으로 소위 말하는 봉급생활을 36년 만에 청산하고 그동안 저와 인연을 맺었던 분들과 지엠에이치라는 병원경영, 건립 컨설팅 회사를 차려 독립했습니다. 법인 설립 이전에 박근혜 정부의 해외 의료수출 신성장 동력 정책 이후 페루 육군병원 이전 예비타당성 연구, 온두라스 촐루테카 공공병원 이전 사업, 캄보디아 국립의과대학부속병원 건립, 우즈베키스탄 어린이병원 건립, 이라크 어린이심장센터 건립 등 해외병원 건립사업에 전문연구원들과 함께 직·간접적으로 관여했고, 국내에서는 서울시 공공병원인 서북병원과 서남병원의 종합발전계획, 산재병원·경찰병원 등 경영진단, 성남시의료원 행정부원장으로 병원개원과 코로나19 거점병원으로의 임무와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지난 2005년 이화의료원 기획예산팀장으로 근무할 당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대 동대문병원을 서울시 마곡신도시로 이전할 것을 제안하며 ‘이화의료원 비전 2020’을 발표해 현재 최신 스마트병원으로 탄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컨템포러리 브랜드 포셉(FOCEPS:대표 임재범)은 2024년 여름기획 상품으로 아-트 프린팅(ART PRINTING) 티셔츠를 런칭 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래식 명화를 의류에 프린팅 하여 판매 하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다. 하지만 FOCEPS은 더 감성적이고도 창의적인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 하기 위해 신진작가의 추상화를 티셔츠에 프린팅 하여 한정판으로 생산한다. 아_트 프로젝트를 기획한 포셉(FOCEPS) 관계자는 "오직 한사람 만을 위한 꽃처럼 고객에게 세상에 오직 한 벌 뿐인 티셔츠를 통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ART 티셔츠의 작품은 현재 자신의 눈높이 보다 훨씬 위에 존재하는 이상을 바라보고 끝없이 자신을 뛰어넘고자 노력하는 니체(Nietzsche)의 초인사상을 바탕으로 초현실적인 작가의 세계관으로 표현한 작품 7점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ART 티셔츠를 모티브하고 있는 작품은▲ 이카루스(ICARUS)의 꿈▲ 니체(Nietzsche)의 연인▲ 니체(Nietzsche)의 사랑▲ 갈치ㆍ우주를 날다▲ 힉스(HIGGS)를 찾아서▲ 오션프랜드(OCEAN FRIENDS)▲ 더 에이션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프라인 반려견 케어 서비스 '털로덮인친구들'을 운영하는 ㈜반려동물은 23일 성보경영고등학교와 청소년의 반려동물 교육 기반 조성과 펫에듀케어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반려동물에 따르면 상호협력 내용은 ▲펫에듀케어전문지도사 자격과정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교육운영을 협력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의 전공분야 산업체 현장 경험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된 초빙강사,산학겸임교사 등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 연구활동,정보교환 ,위탁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상호 교류 등이다. 김지연 ㈜반려동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반려동물 산업 영역의 인적자원, 학술정보와 기술 등의 상호 교류 및 활용을 바탕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교육 및 동물과 사람의 교감활동 발전을 실시함에 있어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해 산학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편, 성보경영고등학교 '펫 매니지먼트과' 는 미용, 수의보조, 반려동물 패션산업을 이끌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배울과목으로 동물 자원, 반려동물 관리, 애완동물 미용, 동물 간호의 이해, 반려동물행동교정, 반려동물 숍 경영, 수의보조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셀러라이브는 20년 넘게 TV라는 매체에만 국한되어 있던 홈쇼핑의 개념을 시대에 맞게 발전하고 있는 모바일 인프라를 이용해 고객을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확장해보면 어떨지에 대한 작은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회사입니다. 1998년부터 TV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진행자(쇼호스트, 전문게스트)로 활동을 해왔는데 때마침 2018년 회사와의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마음속에 품고 있던 작은 궁금증을 실행에 옮기면서 시작이 됐습니다. 처음 시작할 2019년 당시에는 지금 유통의 중요한 화두인 ‘라이브 커머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모바일을 이용해 쇼핑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플랫폼이 전무한 상태여서 인스타그램의 스트리밍을 이용해 홈쇼핑 시절부터 알고 있었던 업체의 칫솔을 소개하는 생방송을 진행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시작할 당시에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아예 없거나 팔로워 한두 명 수준이어서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해서 명맥이라도 이어 나가면 언젠가 올 모바일 방송 커머스 시장에서 연혁이라도 쌓게 될 것 같다는 마음으로 매일 숙제를 하듯이 꾸준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는 시간을 유지하며 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병원전용 브랜드인 '리겐에스'를 전국 2,000여개 병.의원에 공급하는 ㈜바이오웰스팜은 "지난 4월 25일 중국 옌타이시 '한중중소기업 산업단지'에서 열린 '2024 옌타이 중소기업 뷰티산업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품력과 기술력을 갖춰 K뷰티를 대표하는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10개사가 무역사절단으로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신제품 발표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중국 측 내빈과 바이어들에게 K뷰티를 널리 알렸다. 바이오웰스팜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닥터리겐에스크림, 리겐에스락토겐, 리겐에스리페어, 리겐에스인텐시브썬블럭, 리겐에스 하우트겐, 리겐에스 헤르겐, 리겐에스스카겔, 엘디엘플러스정 등 국내 피부과에서 호평 받고 있는 리겐에스 브랜드를 홍보하며 많은 바이어와의 미팅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여성청결제 리겐에스 락토겐의 경우, 젖산과 글리코겐, 유산균등이 복합된 제품으로 의료기기 주입기와 용량컵이 같이 들어있어, 중국 시장에는 없는 생소한 제품으로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윤석희 바이오웰스팜 대표는 “리겐에스 브랜드 제품들에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계약까지 논의된 많은 바이어들을 만나면서 중국시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창훈 중앙이아이피 대표가 3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을 지원하는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022년 2월 발족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중소,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으로써, 기업들이 이 플랫폼에서 마음 놓고 그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그룹의 조언과 협업을 통해 기업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취임한 강 신임 사무총장은 코레일 인사노무분과 자문위원,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 사무총장을 거쳐 다가치포럼 사회적협동조합 고문,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배움대학 지도교수, 고령사회고용진흥원 고용연구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우리 회사 사명이 위메이라인데 ‘We make your life Awesome’이라는 뜻을 가지고 지은 회사 이름입니다. 누구든지 우리 회사와 관계를 맺으면 직원이든 소비자든 협력업체든 모두에게 굉장하고 엄청나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공은 학부, 석사, 박사 모두 법학이었지만 공군 장교 전역 후 1986년 삼성전자 해외사업본부로 입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삼성전자 해외영업담당 이사, 한국조폐공사 해외담당 임원까지 역임하고 2014년 무역 중개업을 하는 위메이라를 창업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해외 수출 및 수입 품목에 대한 중개를 중심으로 AGENCY 역할을 주로 해 왔으나 2018년 인도네시아에 세탁기용 필터 및 캐니스터를 미화 10만 달러어치 수출한 것을 계기로 미국 및 베트남 등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갔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해외의 폭넓은 네트워킹을 활용해 가정용 소물(소비제품)과 음용수용 필터 및 샤워용 비타민 필터류 등 국내산 제품을 수출하면서 국내 총판 및 일부 소형 필터류에 대해서는 주문자 부착 상품으로 판매하는 자가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지태스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지태스크는 '온라인 사무보조 매칭 및 관리 서비스'를 통해 70여 개국의 한국인들이 디지털 노마드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채팅, 화상회의, 파일 업로드, 비용정산, 업무경력증명서 발급 등을 자동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 27701’ 국제 인증을 취득하며 미국과 핀란드 상주 직원을 통해 본격적으로 글로벌화를 준비 중이다. 운영기관인 와이앤아처와 씨앤티테크는 해외 소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를 상대로 시제품·서비스 테스트 및 데이터 평가, 이를 통한 해외시장 실증화 테스트, 해외 기관 초청 쇼케이스, 해외 현지 파트너 발굴, 국내외 언론을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하여 글로벌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네트워크와 해외 코워킹스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시장의 니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