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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전문기업 무한손, 새로운 브랜드 로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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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은영 기자] 한복전문기업 ‘무한손’이 36년 동안 가졌던 사명을 변경함에 따라 최근 교체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CI)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체한 신규 로고에 대해 무한손 측은 젊은 층까지 타깃을 확대해 현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바탕으로 전통을 뜻하는 기와 형태와 팔각문양을 형상화했다고 전했다.

 

또한 손을 무한으로 움직여서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상표로 표현하였으며 새로운 기업 로고에 변화하는 시대 흐름과 전통을 담아 전 세계에 한국의 미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무한손 관계자는 “당사는 한복 전문기업으로써 한복 패션쇼 개최 및 다양한 한복 보급에 앞장서며 새로운 사업 확장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앞으로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브랜드 로고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함께 표현하여 한글의 우수성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경제기업으로써 장애인 고용 및 사회적 활동뿐 아니라 정년 없는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한손은 오는 11월 26일에 부산 아난티 힐튼에서 개최하는 제12회 한복모델선발대회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미를 알리다’라는 주제로 한복패션쇼를 선보여 그동안 멈추었던 한복의 홍보를 새롭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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