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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트롯전국가요제 성료...대상 김정민 "첫대회 수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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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제1회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가 지난 12일 열렸다. 경기 용인시 기흥호수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600여명의 시민들과 참가자들이 펼친 다채로운 경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를 줬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도 (서면) 축사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기성세대와 청소년들의 세대간의 벽을 허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했다.

 

주말 많은 시민들이 찾은 대회 당일, 우증에도 불구 전국각지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명 참가자들과 초대가수 미스트롯2 윤태화가 펼친 첫무대가 주모목을 끌었다. 작사,작곡가로 유명한 정의송씨가 보여 준 마지막 공연으로 대회는 마무리 됐다.

 

이번 가요제는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용인지회가 주최, 주관했으며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인기작사가 이건우, 작곡가정기수, 김인효,작사,작곡가, 가수 정의송,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사무총장 김용섭씨 등이 심사를 맡았다.

 

대회 대상은 김정민(서울,24세)가 수상 상금 이백만원과 트로피, 상장, 가수인증서와 신상호 작곡가의 곡 등이 수여됐다. 금상에는 조경림(서산,13세)양이 수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등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자 김정민씨는 ”제1회 대상 수상자로써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열심히 하여 더좋은 무대로 많은 활약을 보여드리겠다“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정우진 용인지회장은 “가요제에 참가했던 모든 참가자 분들과 준비해오신 협회관계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앞으로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가 용인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용인에서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에서 수상한 모든 수상자는 앞으로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의 각종 공연 무대나 경연에 우선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수상자 명단

 

대상 김정민(서울,24세) 금상 조경림(서산,13세) 은상 전종훈(수원,30세) 동상 이채윤(서울,21세) 장려상 엄서영(용인,15세) 인기상 박예빈(홍성,13세) 특별상 김대현(오산,48세) 김영재(안성,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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