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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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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건립하여 서구 서대구로41길 41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하고 지난 26일(수) 신청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김상훈 국회의원, 김진출 서구의회 의장 및 평리6동 각급단체장과 회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평초등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 축사, 테이프커팅, 제막식,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했다.

 

기존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의 서대구KTX영무예다음 단지 내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6년 12월 평리3재정비촉진구역 사업시행인가 등으로 재정비사업구역에 포함됨에 따라 동 청사 신축사업을 추진하여 현재의 신청사로 이전하게 되었다.

 

신청사는 총 사업비 39억여 원을 투입하여 지상3층, 연면적 997㎡의 규모로 건립하였고, 층별 주요시설로 1층 민원실, 복지상담실, 소회의실, 2층 대회의실, 다목적실, 휴게데크, 3층 예비군동대본부, 프로그램실로 조성되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평리6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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