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높이뛰기 한국기록 보유자 우상혁 선수가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에 입단을 확정했다. 우 선수는 2021~2022 시즌 높이뛰기 세계 1위로 랭크되어 있다. 한국 최고 기록은 2.36m로 경기 후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트리이드 마크 '환한 미소'로 국내외 많은 육상 팬을 확보한 스타 선수이기도 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 보조자료를 통해 우 선수의 입단을 알리며, 내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용인시청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0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계약서에 서명하는 등 입단식을 열고 우 선수에게 단복을 전달한다. 우 선수 영입에는 지난 7월 1일 취임한 이상일 시장이 당시 국군체육부대 소속인 우상혁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직접 접촉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국민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세계 대회에서 1위를 하는 등 크게 성장함에 따라 국민도 더 큰 성원을 보냈다. 2022년 세계육상연맹이 공인하는 높이뛰기 종목에서 랭킹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국내는 물론 세계의 주목을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올해 6월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들 국세 체납 건수가 5천855건으로 금액도 267억원이다" 밝혔다. 홍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세청과 법무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했다"며 "체납액별로 살펴보면 ▲부가세 134억원 ▲소득세 112억원 ▲양도세 16억원 ▲기타 5억원 순"이라 덧붙였다. 이 자료에 따르면 외국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국세 외 지방세 작년 말 기준 총 35만7천361건에 259억원의 체납액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작년 기준 195만명에 이르며, 이중 취업자격 외국인은 41만명이다. 홍 의원은 "상당한 금원이 체납되어 있음에도 외국인 납세의무자 중 상당수가 ▲소재지 불명 ▲세금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세금 징수 ▲송달 ▲압류·공매 등 체납처분에도 어려움이 있다" 지적했다. 홍 의원은 “출입국관리사무소 체납 확인제도 외에는 사실상 외국인 체납자 추적이 불가능하다”면서 “다국어로 된 홍보물, 송달문서 등을 도입해 외국인들의 세금 납부 인식 개선과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2017년 5월부터 국세청과 공조해 ‘외국인 비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한국마사회가 '한국경마 100주년 맞이 10대 명마 가상경주'를 시행한다. 경마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핀 ▲포경선 ▲가속도 ▲대견 ▲돌콩 등 '전설의 경주마'들이 9일 한자리에 모인다. 3D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KRBC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현장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10대 명마 선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된 1차 대국민 투표를 진행했다. 여기에 선정된 명마를 대상으로 ▲속도지수 ▲통산전적 ▲구간 경주기록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경주력 분석을 통해 가상경주 우승마를 가릴 예정이다. 한국경마 최다연승 17연승의 기록마 ‘미스터파크’ 로또 1등보다 어려운 경마 17연승을 달성한 전설의 말, ‘미스터파크’는 그 명성을 입증하듯 1차 대국민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10대 명마 자리에 올랐다. 2010년 그랑프리 우승을 비롯해 2010년, 2011년 부산경남 연도대표마를 휩쓸며 세운 17연승은 2022년인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는 기록으로 남아있다. 현역 시절 라이벌 관계였던 ‘당대불패’도 강상경주를 통해 빅매치를 벌인다. IMF 시대,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 한 국산마 최초 그랑프리 우승, ‘새강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홍성표 서울 송파농협 조합장에 대한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심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 조합장은 지난 7월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으나, 이후 농협 조합원으로 자격이 의심되어 조합 대의원에 의해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홍 조합장은 "법원에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어떤 입장을 밝힐 수 없다" 밝혔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2022년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접수는 이달 7일부터 신입은 28일까지 경력은 26일 까지다. 응시는 KT&G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은 6급·원급과 9급 전형으로 진행된다. 6급·원급 모집 분야는 영업·마케팅, 제조, 원료, R&D, IT 등으로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9급 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생산직 분야를 모집하며, 보훈 취업지원 대상자도 별도로 채용한다. 경력사원은 일반전형과 8급 전형으로 나뉜다. 일반전형은 변호사, 사회공헌, 시장조사, NGP개발, IT 등의 분야에서 채용하며,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학위 이상 혹은 그와 동등한 수준의 학위 소지자가 대상이다. 8급 전형은 제조와 원료 분야에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체 전형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분야별로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의 순으로 이뤄지며, 12월 채용검진을 거친 뒤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 현장에서 진행된다. 강동구는 선사문화축제가 열리는 경내에 홍보 부스를 운영,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현장 양육고민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희망씨앗 화분제작‘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와 함께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으며 서로에 대한 칭찬과 격려의 글로 화분을 꾸며, 그간 바쁜 일상으로 멀어졌던 가족 간의 유대감을 키워준다. ▲화분 키트를 완성한 가족에게는 ’즉석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있어 축제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도 있다. 축제 마지막 날 9일에는 양육고민 상담 코너 ‘우리아이 이럴 땐 이렇게’를 운영 부모가 느끼는 양육의 어려움과 고민에 대한 질문을 현장에서 아동심리상담 전문가가 즉석으로 대답하며 현명한 대안을 찾아주는 코칭 서비스가 이뤄진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인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도 함께 한다. ▲아동학대 유형 및 사례 ▲아동학대 감시단 서약 ▲아동학대 및 긍정양육 리플렛 배부 등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NFT투자와 전략과정 (B캐피탈리스트 9기)'이 시작된다. 내달 11월 1일부터 2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트리플 크라운' 이라는 낮선 경영목표를 제시한다. 인큐텍 송인규 대표(고려대학교 겸임교수)는 트리플크라운 전략에 대해 “전통적으로 기업경영 목표는 주주이익 및 주가상승이었던 점과 비교 NFT 등장으로 기업경영에서 그 동안 금기시 하였던 코인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며 "주가, NFT 그리고 코인 가치를 동시에 올리는 전략이다" 설명했다. 송 대표는 "유가랩스는 BAYC라는 NFT를 2021년 발행 가치가 1조원을 돌파, 올해 삼성 등 대기업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5조원까지 끌러올리며 넘는 유니콘으로 등재됐다" 밝히며 "유가랩스 자체 코인 APE 시총은 현재 약 2조원에 달한다" 덧붙였다. 이번 'NFT투자와 전략과정 (B캐피탈리스트 9기)'에는 ▲배익권 메타리안 대표 ▲윤석빈 서강대 특임교수 ▲이창근 키페어 대표 ▲문영근 디지털금융연구소 소장 ▲이장우 한양대 겸임교수 등 쟁쟁한 현역 베테랑들이 참가한다. 송 대표는 “전통적인 기업이 주주관계를 중요시 하였다면, 코인은 주주를 포함한 전체 생태계의 가치를 키우는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검찰이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강영권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가 불발되면 '먹튀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동수사단)은 주가조작 등과 관련 에디슨모터스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구속영장에 적시된 강 회장 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다. 검찰은 강 회장 등이 지난해 에데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인수대금을 납입하지 못해 인수가 무산되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우기 위해 공시 등을 조작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인수를 위해 코스닥 상장사 쎄미시스코(현 에디슨EV)를 인수했고, 이후 에디슨EV의 주가는 지난해 6월 9230원에서 4만6600원까지 다섯 배 넘게 폭등했다. 이어 무상증자, 쌍용차 인수합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연이은 호재에 힘입어 같은해 11월에는 장중 8만2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에디슨모터스가 에디슨EV 인수 당시 6개 투자조합을 이용 인수에 나섰으며, 이들 조합이 주가 급등 이후 지분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인천 부평갑)이 대한지방행정공제회(행정공제회)가 지난 2019년과 2020년 연이은 성과평가 미흡에도 불구 임원들에게 연봉대비 최대 48.3%의 7,187만원에 상당한 성과상여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행정공제회는 대한지방행정공제회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또는 지방행정사무 종사자 등에 대한 효율적인 공제제도를 확립ㆍ운영함으로써 이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행안부 소관 산하기관 중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대부분의 기관이 경영실적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성과상여금을 지급하도록 임직원 보수규정으로 되어있음에도, 행정공제회는 경영실적 평가결과와 무관하게 자체적인 성과상여금 지급기준을 마련하고 있다는 것. 이 의원은 "2019년 경영실적 평가결과 ‘미흡’임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의 성과상여금은 연봉대비 최대 48.3%까지 받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지적했다. 지난 4일 행안부 국정감사를 통해 이 의원은 이와같은 사항을 이상민 장관은에 질의했으며, 이 장관은 “확인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행안부 관리 소홀을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며 "지방공무원의 피같은 부금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지난 9월 6일 대한민국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가 계속되고 있다. 가장 피해가 컸던 경북 포항은 시 당국과 시민들이 하나되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창사 이래 49년 만에 최초로 고로가 꺼진 초대형 참사를 맞이한 포항제철 피해액은 눈더미처럼 불어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6일 새벽까지 철야를 하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비상근무는 모든 비서관실, 필요 수석실 인원들이 24시간 교대로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관계 부처, 지방자치단체와 상황을 공유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챙기고 있다” 공언했음에도 포항제철은 역대 최대 피해를 입었다. 산자부 9월 14일 ‘철강 수해복구 및 수급점검TF’ 가동 포항제철 침수로 산업계 일각에서 ‘철강 수급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14일 ‘철강 수해복구 및 수급점검TF’ 가동 구성 ▲포항 철강국가산업단지 복구현황과 애로사항 ▲자동차, 조선 등 수요산업의 철강재 수요현황 및 전망 ▲철강재 수출입 동향 및 향후전망 등 논의에 들어갔다. 산자부 담당자는 9월 27일 본지와 통화에서 “매주 두번 철강수급 점검을 하고 있다”며 “포스코 이외
관련기사: [인터뷰] 열린공감TV 정천수PD “경영권 분쟁? 찬탈이다” ① 미국에서 모금한 금액은 어떻게 처리했나? 개인계좌에 있는 것이 불안해 빨리 법인을 설립하고 법인 계좌를 개설 옮기려 했다. 현지 변호사 분이 도와주시기로해서 펜실버니아에서 LA로 이동했다. 개인계좌에 있는 돈을 이체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 몰라 계좌를 아예 폐쇄하려고 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아직도 돈(수표)을 우편으로 보내기도 해서 교민들 중 늦게라도 보내시는 분이 피해를 보면 안된다 생각했다. 현지 은행직원에게 의사를 밝혔고 그 직원은 오후4시 이후에 오면 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런데 시간에 맞춰 은행을 방문하니 지점 문이 닫혀 있어 급하게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다. 도착해 확인하니 앞서 미국 일을 도와준 이 모씨 처가 16만불에 이르는 금액을 모두 이미 인출해 간 뒤였다. 더 황당한 것은 이 금액을 전액 더탐사로 보내버린 것이다. 여기에 대한 내용은 이후 따로 말하겠다. 이와 동시에 열린공감TV 애드센스 계정에 기재되어있던 나의 계좌 기록이 폐쇄되고 유튜브 비밀번호 변경이 이뤄졌다. 2차 보안을 통해 내가 다시 비번을 변경했으나 '더탐사측이 이걸 내가 비번을 변경했다'며 대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탐사보도전문 ‘열린공감TV’는 유튜브를 플랫폼으로 운영되는 언론이다. 현재 72여만명 구독자와 함께 하며, 지난 3월 대선을 앞두고 100만 구독자를 목전에 두기도 했다. 열린공감TV를 창립했던 정찬수 PD는 "‘오로지 진실'을 모토로 기존 언론이 하지못한 특종을 거듭 독자들에게 인정받았다" 자부한다. 매달 들어오는 후원금도 2억여원에 이르며 지난 6월 법인 잔고는 20억여원에 달하기도 했다. 탄탄한 시민들의 후원은 대안언론을 목표로 한 정PD 포함 기존 언론에서 열린공감TV로 이직한 기존 매체 출신 기자들에 대한 응원이었다. 탐사보도 중심 ‘새로운 언론대안'으로 꼽히기도 했던 열린공감TV. 현재는 파열음 속에 '기존 열린공감TV vs 시민언론 더탐사'로 나뉘어져 법정 소송이 진행 중이다. 방송을 통해 양측은 서로를 비난한다. 정PD는 "대선을 거치며 보수 중심 언론지형을 바꿔야 한다는 열망에 시민포털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커졌다"며 자신이 이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에 건너가며 모든 일이 시작됐다" 말한다. 정 PD가 미국에서 있던 지난 6월 9일 예전 열린공감TV 멤버들(현재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은 ‘긴급생방송‘'이라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자신을 미행한 30대 남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 기사에 대해 열린공감TV 정천수 PD가 "해당 위법 행위는 자신들과 무관하다" 30일 밝혔다. 정 PD는 열린공감TV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열린공감TV 와는 무관한 사건으로 법인을 강탈해 유튜브 계정을 새로 생성해 활동중인 시민언론더탐사가 한 행동'이라 고지했다. 이어 정 PD는 '열린공감TV는 아무리 정당한 취재라도 위법 행위를 자행하지 않았다' 며 '열린공감TV는 한동훈 법무장관 딸 입시비리 의혹 관련 미국발 특종을 보도한 적은 있으나 취재는 어떠한 경우라도 준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밝혔다. 해당 사건은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28일 한 장관 차량을 약 한달간 미행한 혐의(스토킹처벌법 위반)로 고소장을 접수 수사 중이라는 언론보도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고소인 30대 A씨에 대해 '한 장관 차량 100m 이내에 접근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를 29일 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 장관은 경찰에 신변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