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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hc치킨, 스키장 내 인기 bhc 매장 추천


[시사뉴스 윤호영기자]겨울에는 스키와 보드를 타기 위해 스키장을 찾는 스포츠 매니아들이 많다. 겨울 스포츠는 열량 소비가 높기에 먹거리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


이에 bhc치킨이 스키장 내 인기 매장을 소개 했다.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에는 비어존 형태의 특화된 'bhc 대명 비발디파크점'이 자리하고 있다. 자정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고객이 직접 방문해 치킨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100석 이상의 규모를 가지고 있어 단체 고객 수용도 가능하다. 포장 및 리조트 객실로 배달도 가능해 투숙 고객의 이용도 또한 매우 높다.


경기도 포천시의 스키 리조트 베어스타운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야간 스키어들에게 인기 있는 스키장 중 한 곳이다. 리조트 1층에 위치한 'bhc 베어스타운점'은 퇴근 후 스키장으로 향한 직장인들이 치킨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야간 스키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치킨은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하는 스키장에서도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며 ”한겨울에도 bhc치킨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호,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첫걸음”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지난 6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용호 의원과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와 공동주최한 이 토론회에서는 이성해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등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정책 담당자, 학계, 법조계, 그리고 관련 사업자 및 근로자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워크레인의 불법개조와 차대일련번호 위조 등의 위법행위가 난무하는 현장 실정을 짚어보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등,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유상덕 한국노총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조 위원장은 “대형 유인 타워크레인도 불법 개조하면 소형 무인 타워크레인으로 등록이 가능하다”며 “국토부가 등록 간소화 추진을 목적으로 타워크레인 허위등록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 위원장은 “정부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근로자들도 국민”이라며,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 발제를 맡은 오희택 경실련 시민안전감시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