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2.01 (금)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1℃
  • 구름조금광주 -0.3℃
  • 맑음부산 -0.2℃
  • 구름많음고창 -2.3℃
  • 흐림제주 3.5℃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사회

단꿈교육, ‘정원상 실용글쓰기 자격증 단기 특강’ 2월 15일 개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국가공인 실용글쓰기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는 경찰 임용 고시생, 취업준비생이 적지 않다. 실용글쓰기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경찰 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 최대 5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공기업·대기업의 채용 및 승진 시험에서 스펙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학점은행에서는 최대 5학점(1급)을 전공 자격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등 활용도가 높은 만큼 필수 자격증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실제로 2010년 첫 시험이 시행된 이래 응시자수가 매년 증가해왔다.


이에 따라, 설민석의 단꿈교육에서 ‘2019 정원상 실용글쓰기 자격증 특강'을 오는 2월 15일 개강한다.

계속 되는 취업난 속에 실용글쓰기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꿈교육은 ‘흔들림 없는 정상국어 마스터’로 정평이 난 정원상 교수의 실용글쓰기 특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정원상 실용글쓰기 특강은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3주간 금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1주차, 2주차는 10시부터 13시까지 3주차는 9시부터 13시까지 총 10시간 수업으로 기획됐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단꿈공무원 유선전화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수업은 실용글쓰기 자격증 시험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 대비는 물론 원고지 작성법 등 실무에서 유용한 내용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고효율 학습을 위해 4단계 단기 고득점 합격 전략을 전수하며 체계적인 시험대비를 돕겠다는 것이 정 교수의 설명이다.


단꿈교육 관계자는 “최근 중요 시험에서 고득점자가 속출하고 있어 수험생 사이에서 가산점을 받는 것이 중요 이슈로 대두되는 중이다. 실용글쓰기 자격증은 진로를 찾으며 취업에 힘쓰는 청년에게 좋은 디딤돌이 되어줄 수 있다”며 “단꿈교육에서 준비한 이번 단기 고득점 특강으로 많은 대학생과 취준생이 좋은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며 특강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정원상의 실용글쓰기 특강은 오는 2월 15일 부터 3월 1일 까지 단꿈공무원학원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단꿈교육의 자격증 브랜드, 단꿈 자격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다.




김경수 구속을 바라보는 의문의 시선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30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그간 법원의 사례를 보았을 때, 현직 도지사에 대한 법정구속은 예측가능성을 벗어난 극히 이례적인 판결로 논란을 종식시켜야할 재판부가 또 다른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경수에게만 엄격한 1심 재판부 법원이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지난달 30일 김 지사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에는 징역 2년을, 드루킹 김씨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및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뇌물공여 혐의에는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김 지사와 김씨에게 적용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로만 실형이 나온 것은 이 법이 생긴 이래 처음이다. 형법 314조 2항에 따르면 정보처리장치에 허위의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거나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하게 해 업무를 방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하지만 이 법이 시행된 1995년 이래 실형이 확정된 사례는 단 한건도 없었다. 대부분이 벌금형이었고, 가장 무거운 선고가 집행유예 정도였다

김경수 구속을 바라보는 의문의 시선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30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그간 법원의 사례를 보았을 때, 현직 도지사에 대한 법정구속은 예측가능성을 벗어난 극히 이례적인 판결로 논란을 종식시켜야할 재판부가 또 다른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경수에게만 엄격한 1심 재판부 법원이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는 지난달 30일 김 지사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에는 징역 2년을, 드루킹 김씨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및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뇌물공여 혐의에는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김 지사와 김씨에게 적용된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혐의로만 실형이 나온 것은 이 법이 생긴 이래 처음이다. 형법 314조 2항에 따르면 정보처리장치에 허위의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거나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하게 해 업무를 방해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하지만 이 법이 시행된 1995년 이래 실형이 확정된 사례는 단 한건도 없었다. 대부분이 벌금형이었고, 가장 무거운 선고가 집행유예 정도였다


단꿈교육, ‘정원상 실용글쓰기 자격증 단기 특강’ 2월 15일 개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국가공인 실용글쓰기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는 경찰 임용 고시생, 취업준비생이 적지 않다. 실용글쓰기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경찰 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 최대 5점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공기업·대기업의 채용 및 승진 시험에서 스펙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학점은행에서는 최대 5학점(1급)을 전공 자격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등 활용도가 높은 만큼 필수 자격증으로 떠오르는 추세다. 실제로 2010년 첫 시험이 시행된 이래 응시자수가 매년 증가해왔다. 이에 따라, 설민석의 단꿈교육에서 ‘2019 정원상 실용글쓰기 자격증 특강'을 오는 2월 15일 개강한다. 계속 되는 취업난 속에 실용글쓰기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꿈교육은 ‘흔들림 없는 정상국어 마스터’로 정평이 난 정원상 교수의 실용글쓰기 특강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정원상 실용글쓰기 특강은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3주간 금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1주차, 2주차는 10시부터 13시까지 3주차는 9시부터 13시까지 총 10시간 수업으로 기획됐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단꿈공무원 유선전화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수업은

"체계적이고 신바람나는 미술관 만들겠다"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주변 미술계 인사들의 의견을 통합해 50년 축적된 국립현대미술관의 역사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신바람나는 미술관을 만들겠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신임 관장 임명장을 받는 윤범모 신임관장의 일성이다.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지낸 윤 신임관장은 그동안 학계와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연구하는 열린 국립현대미술관을 만들어갈 뜻을 내비쳤다. “전문가 눈높이에 맞게는 국립현대미술관을 미술계 담론 생산의 본거지 역할을 하는 곳으로, 또 미술사를 바탕으로 체계화된 전시와 미술 교육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관객 눈높이에 맞춰서는 이웃집 같은 친근한 미술관, 대중 친화적이고 개방된 미술관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윤 신임관장은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미술평단에 등단한 이후 30여 년간 미술비평가로 활동, 미술계에서 민중미술 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중앙일보 기자, 호암갤러리 큐레이터를 거쳐 가천대 회화과 교수,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하는 한편, 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 광주비엔날레 특별프로젝트 책임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