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지난 27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삼성골덱스 박충규 회장이 우수기업 대상을 받았다.
‘제10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은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이 대회장을 맡아 진행하는 행사로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가 주최하고 (사)서울경제연합 ㈜에이치엘컴퍼니 등이 주관했다.
수상 대상은 2022년 한 해 동안 ▲예술 ▲문화 ▲스포츠 ▲경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우수기업 대상을 받은 (주)삼성골덱스는 ㈜삼성골드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 골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골덱스 관계자 "최근 ㈜오카디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골드 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포함 ㈜한중일문화교류센터, 대동문화재산권거래중심 유한회사 등과 다양한 협약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점을 평가받은 듯 하다"며 "현재 ▲일본 ▲중국 ▲인도 ▲중동국가 등 해외파트너들과 금거래소 및 블록체인 사업 제휴를 통해 신개념 금거래소 및 블록체인 사업으로 해와 각국에 자리를 잡아자고 있다"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을 지키며 성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