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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Sh수협은행, PB 우수고객 초청 ‘라이프케어’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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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브랜드 ‘Sh수퍼골드클럽(Sh Super Gold Club)’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라이프케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수협은행 Sh수퍼골드클럽은 지난해 8월 서비스를 오픈하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세무‧부동산‧법률 등 전문적인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수협은행은 Sh수퍼골드클럽 VIP고객 30여명을 초청해 ‘와인클래스’를 진행하고 와인의 역사와 가치, 종류별 와인의 차이 등 설명하며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신숙 은행장은 “수협은행 Sh수퍼골드클럽은 앞으로도 프라이빗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세금과 부동산, 법률 등 자산관리 정보와 인사이트를 수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고객 1:1 맞춤형 솔루션 상담을 제공해 고객자산의 성장을 지원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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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전자칠판 보급사업 납품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된 현직 인천시의원 2명과 전자칠판 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는 1일 인천시의회 소속 조현영(50) 시의원과 신충식(51) 시의원, 전자칠판 업체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또 전자칠판 업체 관계자 2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공범 4명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시의원과 신 시의원은 인천교육청의 전자칠판 보급사업에 참여한 업체의 납품을 돕고 그 대가를 챙긴 이른바 리베이트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업체 대표 관계자 등은 인천시의원 2명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범행 수익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인천 지역 학교에 전자칠판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해당 업체를 지원하고, 그 대가로 납품 금액의 약 20%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의원들이 3억8000만원을 업체 관계자에게 요구했으나, 실제론 2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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