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에 출마한 임종성 국회의원 (경기 광주시을)이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 당일 골프라운딩을 즐긴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선거에서 민주당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막판에 신승을 거두었으나 호남과 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뼈아픈 대패를 했다. 이미 모든 선거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패배가 확실히 되는 상황에서 특히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광주 시장선거에서 같은 당 동희영 후보가 낙선한 어려웠던 상황을 감안 임 의원에 대한 도덕적 책임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곳으로 보인다. 본지의 취재를 정리하면, 임 의원은 지난 6월 1일 경기도의원을 지낸 A 씨와 지인들과 함께 안산 J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겼다. A 씨는 본지와 통화에서 “내 경우는 당일 선거불출마로 시간적 여유가 있었고, 나머지 2명도 자신의 지인”이라며 “임 의원 동행은 우연히 이뤄진 것으로 이렇게 파장이 커질지 몰랐다” 밝혔다. 임 의원실 관계자는 “자신들이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확한 입장이 없다” 말했다. 현재 이와 같은 임 의원의 행적이 지역에 알려지며 민주당원들을 중심으로 비난이 일고 있으며, 한 당원은 “자신의 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1일(월)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아동급식카드 1식 권고단가 7천 원’에 대해 비판했다. 현재 정부와 지자체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결식 우려가 있는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등의 아동, 결식이 발견 또는 우려되는 아동, 아동복지 프로그램 이용 아동 등 총 30만 2천여 명의 아이들에게 아동급식카드를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현재 1식 7천 원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단가는 평균 외식비보다 낮은 수준이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기준으로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연초보다 최대 8% 이상 상승했다. 대표 외식품목 8개에는 김밥, 자장면, 칼국수, 냉면, 삼겹살, 삼계탕, 비빔밥, 김치찌개백반이 해당된다. 강득구 의원실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대개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지역에서 실제 사용된 아동급식카드 건수는 총 352만6천38건이었다. 그 중, 49.5%에 해당하는 174만4천14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인간과 반려동물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휴먼드라마 ‘꽃길' (▲제작 이영규 ▲제작이사 이해솔 ▲제작지원 이운길 ▲후원 ㈜브리스바이오) 제작발표회가 지난 28일 열렸다. 서울 논현동 소재 엘리에나호텔에서 아나운서 김병찬 사회로 시작한 제작발표회는 제임스킹, 소명, 김혜영 가수와 소프라노 김정아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 윤순홍, 임백천, 이한위, 김병찬, 명승권, 소명, 김혜영, 김춘봉. 제임스킹, 나경민 등 내빈 및 배우, 스텝과 많은 취재진 등이 참석했다. 특히 발표회 시작 전 영화 출연하는 주.조연들이 대거 참석하는 오프닝 패션쇼를 열리며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기도 했다. 솔라뷰 픽쳐스가 지원하는 이번 ‘꽃길'은 배우 원기준과 화가 겸 모델인 신예 양숙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꽃길'은 배우 정원준(원기준 扮)이 주점에서의 폭행 사건으로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보육시설에서 봉사하는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양숙(양숙扮)이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양숙은 화가와 생선가게 주인으로 살아오다, 시니어 모델로 데뷔하며 자신의 자아를 찾아간다. 그 모습과 순수한 영혼을 지닌 자폐아 미주를 통해 정원준이 재기한다는 감동스토리로 김성훈 감독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식대 비과세 한도를 상향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최근 고물가, 고유가로 인한 국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날 민생특위를 통과한 교통·에너지·환경세법과 개별소비세법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법정 유류세 탄력세율은 현행 30%에서 50%까지 확대된다.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를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도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민생특위 위원인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은 “최근 유류세 조치가 시행됐지만 실제 현장에서 휘발유, 경유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는지는 의문”이라며 “법 개정과 함께 국민들이 유류세 인하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부가 수시로 실태조사 및 현장 점검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늘 민생특위를 통과한 법안은 내달 1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2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앞으로도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마음으로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특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광주·호남·제주권 대학도 2022년 대학입학 최종 등록률은 ▲4년제 대학교 96.26% ▲전문대 87.14%로 최종 집계됐다. 4년제 대학의 광주·호남·제주권 최종 등록률을 살펴보면 3만9,552명 모집에 3만9,174명이 등록 93.99%의 등록률을 보였다. 전문대학도 1만9,404명 모집에 1만6,908명이 등록, 87.14%의 등록률을 보였다. 부산·울산·경남 4년제 대학 등록률 92.88%보다는 높으나 전국 평균 96.26%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같은 등록률을 볼 때 4년제 대학과 전문대 모두 등록금만으로는 학교 운영을 장담하기 힘든 수치다. 대학 유형별 광주·호남·제주권의 자세한 대학별 등록률은 <표>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2021년 대비 등록률 일제히 상승, 광주교육대 100%로 전국 지방대학 중 1위 ■ 광주·호남지역 4년제 대학 전남에 위치한 영산선학대의 최종 등록률은 16.0%로 모집인원 50명에 8명이 등록해 지난 2021년에 이어 광주·호남지역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입학정원이 50명인 원불교대학이라 일반대학들과의 비교는 무리가 있다. 수도권을 제외 대부분 대학이 미달사태를 겪은 2021학년도 대비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오늘(7.29.) 2022년도 제38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14명을 국회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하였다. 제38회 입법고시에는 2,941명이 지원하여 210: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직류별로는 일반행정직 6명, 법제직 2명, 재경직 6명이 최종합격하였다. 최종 합격자 14명의 평균 연령(만 나이)은 26.7세로 지난해 26.1세에 비해 0.6세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5세~27세가 9명(64.3%)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27세~30세는 2명(14.3%), 31세 이상은 2명(14.3%), 24세 이하는 1명(7.1%) 최종합격하였다. 최고령 합격자는 1989년생(33세), 최연소 합격자는 1997년생(24세)이다. 올해 입법고시는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철저한 방역 대책하에 실시되었으며, 국회사무처는 특히 각 시험단계별로 확진자·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을 마련하여 모든 응시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최종 합격자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실시하는 교육을 통해 국회공무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하며, 향후 국회사무처 등 국회 소속기관과 국회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이진삼 충청향우회중앙회 신임 총재가 28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서울 공군호텔에서 200여 명의 임원진과 지부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충청인의 긍지를 높이는 단결된 조직으로 중앙회를 발전시키겠다" 밝혔다. 전임 정기엽 총재는 이임사를 통해 "후배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중앙회를 돕겠다는 이 총재를 여러 번 찾아뵈며 허락받았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발전을 이끄는 적임자"라 강조했다. 이 총재는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육군 대장과 참모총장을 지냈으며, 체육청소년부 장관과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 총재는 "군 생활을 통해 상관에게는 명예를 부하에게는 공을 책임은 내가 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며 "충청인이 단합하는 구심점으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다" 덧붙였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지난 27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삼성골덱스 박충규 회장이 우수기업 대상을 받았다. ‘제10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은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이 대회장을 맡아 진행하는 행사로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가 주최하고 (사)서울경제연합 ㈜에이치엘컴퍼니 등이 주관했다. 수상 대상은 2022년 한 해 동안 ▲예술 ▲문화 ▲스포츠 ▲경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우수기업 대상을 받은 (주)삼성골덱스는 ㈜삼성골드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 골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골덱스 관계자 "최근 ㈜오카디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골드 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포함 ㈜한중일문화교류센터, 대동문화재산권거래중심 유한회사 등과 다양한 협약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점을 평가받은 듯 하다"며 "현재 ▲일본 ▲중국 ▲인도 ▲중동국가 등 해외파트너들과 금거래소 및 블록체인 사업 제휴를 통해 신개념 금거래소 및 블록체인 사업으로 해와 각국에 자리를 잡아자고 있다"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코로나 대유행기인 2020년 2월부터 지난 2년간 4대 금융지주 등 은행권에서는 기준금리 변동과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예대차익을 키워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기준금리가 ‘20.2월 1.25%에서 ’22.4월 1.5%로 0.25%p 상승할 때, 4대은행 예대금리차는 1.31%에서 2.08%로 0.77%p 상승해서 기준금리의 3배 이상 상승했다. 또한, 하락구간인 ‘20년 2월부터 ’20년 5월까지 기준금리가 0.75%p 하락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는 0.30%p 상승하였고, 유지구간인 ‘20년 5월부터 ‘21년 7월까지 기준금리가 0.5%로 유지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는 0.39%p 상승하였다. 상승구간인 ’21년 7월부터 ‘22년 4월까지 기준금리가 1.0%p 상승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가 0.08%p 상승하여 하락구간, 유지구간, 상승구간 상관 없이 4대 은행은 줄곧 예대금리차를 키워왔다. 예대금리차 상승에 힘입어 4대 금융지주사 이자수익은 ‘20년 30.32조원, ’21년 34.71조원, ‘22년 상반기 17.87조로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년 14조5,429억원, ’22년 상반기 8조9,66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유동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제20대·제21대 인천계양갑)은 체육시설 내외부에서 왜곡된 팬 문화로 인해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사고들을 막기 위한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체육시설법’)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국내 프로축구리그의 경기 전 일부 강성 팬 집단이 상대 팀의 유니폼을 입고 있던 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러한 경기장 내에서의 폭행 또는 폭력행위는 건전한 스포츠정신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관중 등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장기적으로는 해당 스포츠와 리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확산으로 인해 체육문화 저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실제로 훌리건으로 인해 많은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영국의 경우 프로축구리그를 개편하며 ‘가족이 함께 하는 축구장’을 목표로 내세웠고, 국회도 소위 ‘훌리건법’으로 불리는 축구관전법(Football Spectators Act 1989), 축구질서법(Football Disorder Act 2000)을 통과시키며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사건에서 문제가 된 팬 집단이 응원하던 구단 측은 가해자에게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비례대표·초선)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쟁(6·25전쟁) 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 참석했다. 허 의원은 이날 6·25전쟁에서 전사한 미군(3만6634명)과 카투사 장병(7174명) 총 4만3808명의 이름을 새긴 '추모의 벽' 앞에서 한미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미국 내 참전기념 시설 중 미국이 아닌 국적의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준공식 겸 헌정식 개최에 앞서 미 정부는 올해 7월 27일을 ‘한국전 참전용사 정전기념일’로 선포했다. 허 의원은 “6・25전쟁 당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저는 세계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인권 수호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실질적 협력을 다하고자 한다”며 “그것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고 귀중한 생명을 바친 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 양국의 안보동맹과 협력 관계가 어느 때보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일반에 개방되며 ‘국민 품 속 청와대’가 실현된 이후 78일 간 140만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을)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청와대 관람인원’자료에 따르면, 5월 10일부터 7월 27일까지 78일간 총 139만 6,859명의 관람객이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대궁 중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경복궁의 지난해 연간 관람객 108만여 명보다 약 32만명 많은 수치이며, 세계유산인 창덕궁의 지난해 연간 관람객 64만여 명보다는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또한 4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총 812만명이 청와대 관람 신청·예약을 했으며, 외국인 관람객도 5월에는 한 명도 없었으나, 6월 1,787명, 7월 3,268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청와대 관람 만족도 역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이 지난달(6.22~26) 청와대 관람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89.1%가 만족했다는 답변을 했으며, 87.5%가 타인에게 청와대 관람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1일 대통령 업무보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이창재)은 다가오는 국제청소년의 날(8월 12일)을 맞이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KF94 마스크 8만매를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후원물품 전달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수서동 소재 밀알복지재단에서 우리자산신탁 이창재 대표이사와 밀알복지재단 남궁규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지원된 후원 물품은 30백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80,000매로 코로나19 재확산 상황하에서 저소득층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자산신탁과 함께 전달식을 진행한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본부는 친환경 사회 구축활동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회공헌스토어다. 기빙플러스 나눔스토어 1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가정 등 2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사회저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분들께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힘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