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호텔에서 잔 적도 없고 구멍 난 운동화를 신고 다닌다던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0억원 코인 보유설’ ‘상임위 중 코인거래’ 등으로 결국 국회 윤리위 제소까지 당했다. 김의원은 탈당 후 당 진상조사단에 주요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고, 코인 매각 약속도 지키기 어렵다는 뜻을 밝히고 국민의힘을 비롯한 민주당, 정의당 의원들이 광주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다수 참석한 18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가평휴게소에서 캐주얼 복장차림으로 나타나 그의 ‘강심장 행보’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김남국 사태를 보면서 떠오른 인물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다. 어쩌면 그렇게 그 둘이 꼭 닮았을까? 공정, 정의, 상식, 서민을 외쳤던 그들의 행보를 보면 표리부동, 위선 그 자체이다. 사과는 커녕 당당하기 이를 데 없는 것까지 판박이다. 김남국은 2019년 조국 사태 초기때부터 조국 수호에 앞장섰다. 지난 2월 4일 조국이 징역형을 받자 김남국은 “과연 세상에 공정과 정의, 상식이 있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그는 2021년 4월 14일 페이스북에서 그해 4월 7일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서울시장, 부산시장 등 21곳중 15곳의 승리를 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의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은 악성종양(암)으로 가장 왕성한 생산활동 연령층인 40세-59세 사이에서 암 사망원인 1위는 간암이다. 우리나라에서 간암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는 OECD 주요국가 중에서 압도적으로 1위일 정도다. 간암은 대부분 B형간염으로 인한 간경변증에서 발생하는데, 초기부터 정기적인 진료와 꾸준한 치료를 하면 완치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관련 전문의들의 주장이다. 본지는 간질환 환자들을 위해 사단법인 간환우협회의 추천을 받아 B형간염 전문의를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해 서울아산병원의 임영석교수, 민트병원의 김영선원장, 광주 한정렬내과 원장, 세브란스병원의 김도영교수, 서울아산병원 간센터 김기훈소장에 이어 울산편한내과 김대현원장을 소개한다.<편집자 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은 울산편한내과. 병원 안내데스크에 걸려있는 대형현수막에는 2021년 10월 발표 보건복지부 검진기관 평가에서 간암, 위암, 대장암 검진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내용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의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는 내용이 크게 걸려있다. 그리고 그 하단에는 고해상도 초음파 두 대를 동시 도입했고, 고화질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유행과 함께 국가수사본부장에 내정되었다가 낙마한 정순신변호사 아들 학폭사건, 한 방송사 트롯 경연대회에 참가해 1위 후보로 달리다가 중도하차한 한 가수의 학폭문제 등 학폭문제가 새삼스레 사회문제로 등장했고 급기야 지난 12일 한덕수국무총리가 학폭근절대책 국민담화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지난달 29일에는 가상화폐 투자를 둘러싸고 서울 강남에서 40대 여성 납치·살인 사건이 발생하는가 하면, 지난 8일 대전에서는 음주차량에 치여 9살 어린이가 끝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 음주운전 가해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대폭 높여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졌다. 여기에 강남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마시게 하고 학부모들을 협박한 사건, 유명 연예인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의료 외 목적으로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를 받는 등 마약문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심각한 사회문제와 더불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여야 정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 사회의 인간성 말살, 도덕적 해이, 생명 경시, 불신과 편가르기 등은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심해져 가고 있어
계묘(癸卯)년. ‘검은 토끼의 해’인 2023년이 시작된 지 벌써 3개월이 흘렀다. 여느 해는 그렇지 않았겠냐마는 국내외적으로 참으로 많은 사건 사고가 잇달았고, 본지도 참으로 많은 일들을 겪은 숨가빴던 3개월이었다. 우선 국내외적으로 일어났던 중요 사건사고들을 정리해보면 1월에는 1년사이 40%나 급등한 난방비폭탄이 투하되어 서민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지난 2월 6일에는 튀르키예 동남부 가지안테프 인근을 강타한 규모 7.8의 대지진은 알려진 사망자만 5만 명이 넘고 이재민도 200만 명에 이르고 세계은행 추산 피해 규모가 튀르키예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10%(약 840억 달러)에 달했다. 지난 2월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이루어졌는데 체포동의안이 부결 처리됐다. 하지만 국민의힘 하영제의원의 체포동의안이 지난 30일 국회본회의에서 가결되면서 이중잣대를 들이 댄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싸늘한 시선들이 존재한다. 세계 경제침체의 최대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발발 1년(2월 24일)을 넘기고도 계속 되고 있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도 잇따르고 있다.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이 진행중인 이달 18일에 이어
정부는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에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전국에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를 새롭게 지정해 반도체·미래차·우주산업 등을 집중 육성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5대 핵심분야 22개 신기술을 집중 육성키로 한 국정과제 수행의 일환으로 이번 국가산단 지정은 역대 정부에서 지정한 산단 중 최대 규모다. 정부의 계획에 따르면 2026년까지 550조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해 총 1천200만평(4천76만㎡)규모 부지에 반도체(340조원), 디스플레이(62조원), 이차전지(39조원), 바이오(13조원), 미래차(95조원), 로봇(1조7천억원) 등 6대 국가첨단산업벨트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경기권에서는 용인 일대, 충청권에서는 대전·천안·청주·홍성이, 호남권에선 광주, 고흥, 익산, 완주, 경남권에서는 창원, 대구·경북권은 대구, 안동, 경주, 울진, 강원권에서는 강릉에 각 분야별 국가산단을 조성키로 했다. 기존 국가산단은 중앙정부 주도로 입지를 선정하고 개발했지만, 이번에는 지역에서 특화산업과 연계해 후보지를 제안한 게 특징이다. 산단 지정을 발표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지방과 기업의 제안을 바탕으로 정부는 민간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국내 최초로 재단법인으로 운용되는 오케스트라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재단법인으로 새로이 출범한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8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남윤에 의해 창단되어 창단 첫 해 한국일보 고객감동 그랑프리 대상(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창단연주로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2주에 걸쳐 선보여, 국내 최초 · 최단기간의 수준 높은 연주로 주목받았다. W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9년 명동 포스트타워 아트홀에서 매주 화요일 무료 정기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관객에게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2010년부터 매년 베토벤·차이코프스키·브람스 등의 <교향곡시리즈>와 <협주곡시리즈>를 진행하였고, 2010-2011년 성북구립오케스트라로 활동하였다. 2014년에는 도심에서의 힐링을 콘셉트로 한 소셜콘서트 <3B Symphony Series>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2015-2016년 하남문화예술회관과 상주단체로 협약하여 활동하였으며, 2016년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예술상 오케스트라부문을 수상했다. 2018년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베토벤 교향곡 전곡, 말러 교향곡 1번 등 <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배재대학교는 7일 대학 아펜젤러기념관에서 김욱 제9대 총장 취임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예배엔 조보현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범계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등 지역사회 인사와 김용하 건양대 총장, 남상호 대전대 총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이효인 대전과기대 총장, 학생 및 교직원 등 700명이 참석했다. 김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총장 선출 과정에서 늘 강조한 게 소통과 통합이었다”라며 “구성원과 소통하고 힘을 합하고 학교법인, 지역사회, 동문들과 협력한다면 대학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구성원 소통’을 강조하며 총장 재임기간 동안 겸손한 마음으로 구성원을 섬기겠다는 초심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배재가 갖고 있는 전통과 자산에 대한 믿음, 구성원의 저력을 기반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총장 임기를 시작하며 슬로건으로 ‘최초의 근대교육, 최고의 미래교육’과 ‘PINNOVATION’을 짓고 배재학당이 갖고 있는 신문화, 신학문의 가치를 미래교육으로 이어가겠
정부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5대 핵심분야에 인재를 집중양성하기로 해당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인재양성기본법’, ‘직업교육법(가칭)’, ‘인재데이터 관리법(가칭)’으로 구성된 ‘인재양성 3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가 내세우는 5대 핵심분야는 A(항공·우주, 미래모빌리티), B(바이오헬스), C(첨단부품·소재), D(디지털), E(환경·에너지)로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새로 신설해 해당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인재양성 전략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부총리, 기재부장관, 과기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중기부장관 등 10개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위원과 교육계·산업계·연구계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약 30명 규모의 민관협의체다. 교육부는 지난 2월1일 ‘지역을 살리는 인재, 인재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부 연초 업무보고에서 거론한 라이즈(RISE)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는데 지역 중심 인재양성을 위해 지자체가 주도해 지방대학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을 확대하고,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에 규제를 대폭 완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정부가 다양한 방법으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지만 너무 세분화되어 있고 지원금액도 나눠주기식으로 되어 있어 과제형태의 지원보다 투자형태의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1. 현재 평기 기준 부처마다 평가기준이 정성적 평가(A, B, C 3단계 평가), 정량적 평가(점수평가) 등 조금씩 상이 하지만 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하지 않은 공통적인 사항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항목이 많아서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사업계획서 작성이 쉽지 않아 많은 기업들이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나 용역을 통하여 작성하고 있다. 사업계획서 평가기준을 보면 이미 개발된 기술이 아니면 작성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개발된 기술을 토대로 사업계획서 작성) 2. 중소기업 기술지원의 방법 전환을 검토할 필요성 정부의 중소기업 기술지원 목적은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하여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의 지원 방법은 개별 과제별 지원으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중소기업들이 해당분야를 파악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평가기준을 만족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의 어려움과 기술개발비 사용의 경직성, 과제별 소액 지원 등 실제로 기술개발과 동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현장에서 활동하며 느꼈던 소상공인, 중소, 중견기업 대표들의 고충과 현재 대한민국 산업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얘기하겠다. 정부지원정책이 무수히 많은데 활용을 잘하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이 많다. 알고 있는 만큼 지원받을 수 있고, 알려고 노력하는 만큼 지원받을 수 있다. 주변의 다른 기업이 여러차례에 걸쳐 정부지원을 받은 것은 불공정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그 기업이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많은 정책지원분야가 있지만 인건비와 인력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겠다. ◆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코로나19 팬데믹, 경기둔화, 인구감소, 고령화, 고물가 속 불황이 겹치면서 통계상 회복으로 보이는 실업률은 22년 1월보다 하락했지만, 23년 1월 취업자 중 97.3%(40만 명)가 60세 이상이며 20대는 3개월 연속, 40대는 7개월 연속 취업률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 중이다. 이에 인건비 지원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촉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도 3가지를 안내한다. (고용노동부, 중기부, 행정안전부 대표제도) ▲고용노동부사업으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으로 근로자, 기업 모두 지원받는 제도 ▲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중소기업들은 변하는 산업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번에 CES(Consumer Electronic Show)에 참가해 보니 앞으로 자동차산업 변화에 따라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각변동이 올 것 같다. 정부와 기업이 함께 선제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 ◆ ‘22년도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성과 (’22.12. 27) 지난 한 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지원/창업벤처육성/소상공인지원 등에 정책역량을 집중하여,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및 법제화와 중소기업 소상공인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본다. 창업벤처관련해서는 ‘한미 써밋’등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위한 기반 강화와 민간 중심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위한 제도의 고도화를 실현하였다. 끝으로 소상공인지원 관련해서는 코로나 19 손실보전 등 소상공인의 온전한 회복을 지원하기위한 노력과 ‘7일간의 동행 축제’나 ‘윈.윈터 페스티벌’등으로 소비촉진을 활성화하기위한 노력을 경주하였다고 본다. ◆ ‘23년 핵심추진과제 (중소기업 분야를 중심으로) 크게 3가지로 정책역량을 집중하고자하는데 글로벌/디지털/함께 도약이
정부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5대 핵심분야에 인재를 집중양성하기로 해당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인재양성기본법’, ‘직업교육법(가칭)’, ‘인재데이터 관리법(가칭)’으로 구성된 ‘인재양성 3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가 내세우는 5대 핵심분야는 A(항공·우주, 미래모빌리티), B(바이오헬스), C(첨단부품·소재), D(디지털), E(환경·에너지)로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새로 신설해 해당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인재양성 전략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부총리, 기재부장관, 과기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중기부장관 등 10개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위원과 교육계·산업계·연구계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약 30명 규모의 민관협의체다. 교육부는 지난 2월1일 ‘지역을 살리는 인재, 인재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부 연초 업무보고에서 거론한 라이즈(RISE)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는데 지역 중심 인재양성을 위해 지자체가 주도해 지방대학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을 확대하고,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에 규제를 대폭 완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사뉴스>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한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총 130여개의 히든기업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산학협력 우수기업을 취재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했다. 본지는 새로운 신기술 개발 등으로 새롭게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 스타트업들을 찾아 그들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등에 대해 2023년에도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고자 한다. 일곱번째로 자동차 차체용접 및 산업용 자동화 라인 전문기업인 (주)에이티엠이엔지를 소개한다.<편집자 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1980년 대우자동차(당시 새한자동차)에 입사하여 자동차 차체 용접 파트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5년간 대우에서 근무하며 병역은 산업체 특례로 해결했습니다. 대우자동차가 새한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사세가 한창 커 나갈 때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