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면역력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솔트가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는 밝혀졌다.
바이오 솔트는 약 5억년 전 러시아 지하 600m 아래에 매장되어있던 암염에서 캐낸 천연소금에 신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다.
따라서 바이오 솔트에는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식이섬유,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몸에 이로운 유산균과 미네랄, 음이온이 함유된 제품이다. 더불어 고온과 산성에도 강하기 때문에 가열하거나 조리해도 유산균이 파괴되지 않으며 장까지 가는 데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조리시 음식의 잡 냄새를 줄여주고 쓰지 않고 달콤하며 뒷맛이 개운한 바이오 솔트는 섭취 시 살균·소염·해독·미백 등 치약으로 사용하면 입 냄새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엠뉴스 관계자는 “바이오 솔트는 신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해 잡 냄새를 제거해 맛의 향상과 밀, 보리 등에 함유된 불용성 단백질인 클루텐을 효소분해 하여 소화력 증대와 영양흡수력을 높여준다”며 “더불어 장내트러블, 알레르기 등을 억제하여 장내 환경개선 및 면역력 증대를 통해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제4세대 조미식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