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고위공직자 A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통일교 2세이기도 한 A씨는 지금의 상황을 “공황상태”라 잘라 말한다. 자신들은 아무것도 한 것 없고 평상시와 똑같이 ‘신앙생활’을 했음에도 하루아침에 일본 ‘최고의 범죄집단’으로 낙인찍혔다는 것. 발단은 지난 7월, 일본 거물정치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암살범 ‘야마가미 데쓰야’에 의해 사망한 후 벌어진 일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현재 뉴스의 50%를 통일교에 집중한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의 공식발표는 (암살범 야마가미 기소를 위한 정신감정이 끝나는) 11월 29일이 지나야 나올 것으로 예상됨에도 이미 사람들은 ‘통일교의 지나친 헌금에 의해 파탄난 한 가정과 복수’로 이 사건을 규정했다. A씨는 “2009년 우리 법인은 법률준수를 위한 선언(컴플라이언스 선언) 이후 당시 언론들이 지적했던 문제들을 일체 금지했다. 그럼에도 일부 좌파 변호사들과 특정 교단의 목사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여과없이 언론에 보도된다”며 “법인에 대한 비난이 가중되면 될수록 이 사건을 혐한의 소재로 삼아 마녀사냥이 자행되고 있다” 지금 일본의 상황을 증언한다. 특정종교에 대한 비난이
暗殺犯'山上哲也'…1ヶ月前から準備された緻密な犯行計画 某マスコミが'特定宗教の関連説を流布'…日本で消えた別の主張など 目的を果たした犯人、"旧統一教会と安倍勢力の同時攻撃を…勝者は? " 5. 中島 正純氏「奈良県警の大失態...最悪の警備」 犯行が発生した7月8日、安倍元首相の本来の日程は長野県の訪問だったが、前日奈良県に急遽演説場所を変更した。 安倍元首相の日程を追跡していた犯人の山上は、7日に岡山を訪れたが、警護上の理由で犯行をあきらめる。 それでは奈良県の警護態勢はどうだったのだろうか。 元大阪警察出身で衆議院議員も務めた中島正純氏は、日本のTBSに出演し、「大阪や東京だったらあり得ないことだ」と話す。 「岡山で犯行をあきらめた犯人が奈良県では決行したとすれば最悪の警護だったと思う」と明らかにする。 当時、映像で様子を伝えた数多くのネチズンたちも最初に「安倍氏の自作自演」を提起した理由だ。 放送された映像の中の山上は平穏に安倍元首相の演説に耳を傾ける。 一瞬、安倍元首相の後ろに近づき、手製の銃を取り出したにもかかわらず、警備員の反応はない。 一発の銃声が鳴り響き安倍元首相が戸惑う時でさえも、彼を取り囲んだり保護する動きは全くない。 犯人だけが落ち着いた状況で2度目の銃声が鳴り、安倍元首相は倒れる。 日本のマスコミは、山上が安倍元首相の後方約7メートル地点で、射撃銃を1
暗殺犯'山上哲也'…1ヶ月前から準備された緻密な犯行計画 某マスコミが'特定宗教の関連説を流布'…日本で消えた別の主張など 目的を果たした犯人、"旧統一教会と安倍勢力の同時攻撃を…勝者は? " 3. 2021年11月、山上は小さな倉庫を借りた 山上に関する日本メディアの報道が続くなか、▲2021年から小さな倉庫を貸りて、銃器や爆発物を製造した▲自分が居住するマンションから1カ月近く騒音が発生した、という証言が寄せられた。 その時期は、山上が2020年の秋から京都にあるプラスチック製造会社で1年6ヵ月間、派遣社員として勤務していた時期と重なる。 産経新聞は「山上がフォークリフトで荷物を運搬する仕事をしていたが、3月からトラックの運転手らとトラブルが起こり、外部業者の運転手らとも摩擦が生じるなどの厄介者だった」という同僚たちの証言を報じたりもした。 暗殺犯の山上は、2022年4月中旬から無断欠勤が多くなったが、結局「健康状態がよくない」との理由で退職申請し、5月15日に退職した。 当時、山上の給与は日本の同一職種基準で27万6千円程度と推定される。税金を除いた後の手取りはおよそ20万円。 そんな犯人が倉庫を借りて各種の手製の銃器や不法爆発物の製造に必要な経費を支払ってきたのだ。 各局の報道などで伝えられているように、山上は「母親の破産」により厳しい家庭環境の中で生活した。 妹の生活費の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신용보증기금 제24대 이사장에 최원목 前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취임했다. 최 신임 이사장은 행시 27기로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駐영국대사관 재경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1비서관 및 경제금융비서관,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 금융결제원 감사 등 다양한 공직과 국제기구·민간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통해 금융·경제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두루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 사내게시판을 통해 전직원에게 취임사를 보내 향후 계획을 밝히며 임기 시작했다. 최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며, “복합위기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을 위한 빈틈없는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라 밝혔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민주연구원장ㆍ서울 마포갑)이 HDC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강한 처벌을 요구했다. 노 의원은 31일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초 광주 화정동 소재 주상복합아파트 사고를 낸 HDC 현대산업개발에 대하여 서울시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라며 “시는 일벌 백계하는 차원에서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건설사들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한다" 주장했다. HDC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초 시공 중이던 광주광역시 화정동 소재 주상복합아파트 외벽이 무너지며 건설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 전에도 작년 6월에는 광주 학동 재개발 현장에서 건물 붕괴사고로 무고한 시민 9명이 희생되는 큰 사고도 있었다. 이처럼 현대산업개발은 2년 연속 중대 재해 사고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큰 손해 없이 수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부실시공에 대하여 그동안 과징금과 같은 솜방망이 처벌을 해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광주 학동 재개발구역 붕괴사고에 대한 처벌 조차도 고작 과징금 4억 원에 불과했다. 솜방망이 처벌이 반복되는 재해사고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은 당장 화정동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순)가 '베스트 공동체 치안 파트너'를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베스트 공동체 치안 파트너'는 조은순 서장이 부임 후 '민경협동'을 강조하며, 새로이 시행하는 제도로 관내 경찰력에 협조적인 사회 단체 범죄예방·교통안전·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로 나누어서 선정 격려하는 제도다. 이번 치안파트너 범죄예방 분야는 범죄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2002년 1월 창립후 20년간 꾸준히 활동, 코로나19 때는 각종 봉사활동 전개와 심곡초 주변 CCTV가 나뭇가지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을 지자체에 연락 조치하고, 야간순찰로 청소년 비행 신고 감소에 노력한 상현 어머니 자율방범대가 선정되었다. 또한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나의 안전을 위해 걸을 땐 휴대폰을 멈춰주세요!」 등 SNS챌린지를 진행 중인 녹색어머니회가 ▲사회적 약자보호는 스토킹, 테이트 폭력 및 가정폭력으로부터 피해자 지원에 적극 지원한 용인 가정상담센터가 선정되었다. 조은순 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민경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안전한 용인을 위한 용인서부서 치안거버넌스 구축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暗殺犯'山上哲也'…1ヶ月前から準備された緻密な犯行計画 某マスコミが'特定宗教の関連説を流布'…日本で消えた別の主張など 目的を果たした犯人、"旧統一教会と安倍勢力の同時攻撃を…勝者は? " [時事ニュース、金正起(キム・ジョンギ) 記者] 日本の大物政治家である安倍晋三元首相が、暗殺犯の山上哲也によって7月に暗殺されて以降、特定宗教に対する非難が繰り返されている。 政治的理由ではなく「個人と家庭環境からの恨み」で日本の与党である自民党の実力者を殺害したという犯人山上の言葉は、濾過なくマスコミを通じて流布された。 その後、山上が指摘した旧統一教会に世論の非難が集中する。 殺害犯の山上は「安倍元首相の暗殺を通じて旧統一教会が非難されるようにする」という目標を達成したのである。 日本に旧統一教会が進出したのは1959年。以後、1968年「国際勝共連合」を結成し「反共」という目標を明確にした後、森山聡牧師らが主導する「統一教会信者に対する強制改宗のための拉致·監禁」などの被害を受けることになる。 旧統一教会に対する弾圧の強度は1978年4月、日本京都府知事選挙で「国際勝共連合」が活躍し共産党候補が落選するや、ますます強まる。 強制改宗専門家を自任する牧師たちと弁護士たちによる「強制改宗と統一教会に対する露骨な非難」はその度合いがますます激しくなった。 これまで旧統一教会は日本宗教の一員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용인특례시가 2023년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용인시는 지난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2회 민간협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3년 민간협치 의제’로 ‘함께 만드는 돌봄’과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보행공간’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용인시 민관협치위원회는 ‘용인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에 따라 지역 사회 다양한 주체들의 시정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처음 만들어졌다. 교육기획분과를 비롯해 시민참여분과, 시민공론화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가 분과별 회의와 워크숍을 열고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용인시 민간협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 제2기 용인시 민간협치위원 30명이 참석해 분과별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내년 협치 의제 2개 주제를 선정했다. 먼저 ‘함께 만드는 돌봄’은 어린이와 어르신 등 돌봄 대상별, 주민자치센터나 민간돌봄 등 돌봄 주체별로 다양한 형태의 돌봄사업을 모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돌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암살범 ‘야마가미 데쓰야’…한달 전부터 이뤄진 치밀한 범행계획 모 언론 ‘특정종교 연관설 유포’…일본에서 사라진 또 다른 주장들 다 이룬 범인 “통일교와 아베 세력 동시 타격…승자는?” (이어짐) 5. 나카시마 마사준 “나라현 경찰 큰실수…최악의 보안” 범행이 발생한 지난 7월 8일, 아베 전 총리의 원래 일정은 나가노현 방문이었으나 전날 나라현으로 급작스럽게 연설 장소를 변경했다. 아베 전 총리의 일정을 추적하던 범인 야마가미는 7일 있었던 오카야마를 찾았으나, 경호상 범행을 포기한다. 그럼 나라현의 경호상태는 어땠을까? 전 오사카경찰 출신으로 하원의원을 지낸 나카지마 마사준은 일본 TBS에 출연 “오사카나 도쿄였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말한다. “오카야마에서 범행을 포기한 범인이 나라현에서는 결행했다면 최악의 보안이었다고 생각한다” 밝힌다. 당시 영상을 전하는 수많은 네티즌들도 처음에 ‘아베 자작극’을 제기했던 이유다. 방송 영상 속 야마가미는 평온(?)하게 아베의 연설을 경청한다. 순간 아베의 뒤로 접근하며 사제총을 꺼내들었음에도 경비원들의 반응은 없다. 한방의 총성이 울리고 아베 전 총리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일때도 그를 둘러싸거나 보호하는 아무
암살범 ‘야마가미 데쓰야’…한달 전부터 이뤄진 치밀한 범행계획 모 언론 ‘특정종교 연관설 유포’…일본에서 사라진 또 다른 주장들 다 이룬 범인 “통일교와 아베 세력 동시 타격…승자는?” (이어짐) 3. 2021년 11월, 야마가미는 작은 창고를 빌렸다 야마가미에 대한 일본 언론의 보도가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2021년부터 작은 차고를 대여해 사제총기와 폭발물을 제조했다 ▲자신이 거주하는 멘션에서 한달에 가까이 소음이 발생했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당시 야마가미는 2020년 가을부터 교토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1년 6개월간 파견사원으로 근무하던 시기다. 산케이신문은 "야마가미가 지게차로 짐을 싣는 일을 하고 있었지만, 3월부터 트럭 기사들과 트러블이 생기더니 외부 업체 기사들과도 마찰을 빚어 기피 대상이었다"는 동료들의 증언을 보도하기도 했다. 암살범 야마가미는 2022년 4월 중순부터 무단결근이 잦아지다가 결국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며 퇴직을 신청 5월 15일에 퇴직했다. 당시 야마가미의 급여는 일본 동일직종 기준 27만6,000엔 정도로 추정된다. 세금을 제외한 후 실수령액은 대략 20만엔. 그런 범인이 차고를 빌리고 각종 사제총기와 불법폭발물 제
암살범 ‘야마가미 데쓰야’…한달 전부터 이뤄진 치밀한 범행계획 모 언론 ‘특정종교 연관설 유포’…일본에서 사라진 또 다른 주장들 다 이룬 범인 “통일교와 아베 세력 동시 타격…승자는?”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일본 거물정치인 ‘아베 신조’ 전총리가 암살범 ‘야마가미 데쓰야’에 의해 지난 7월 사망한 후 특정종교에 대한 비난이 거듭되고 있다. 정치적 이유가 아닌 ‘개인 가정사에 대한 원한’으로 일본 집권자민당 실세를 살해했다는 범인 야마가미의 말은 여과없이 언론을 통해 유포됐다. 이후 일본 여론은 야마가미가 지목한 통일교에 비난을 집중한다. 살해범 야마가미는 “아베 총리 암살을 통해 통일교가 비난받게 하겠다”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일본에 통일교가 진출한 것은 1959년. 이후 1968년 ‘‘국제승공연합’을 결성하며 ‘반공’이라는 목표를 명확히 한 후 모리야마 사토시 목사 등이 주도하는 ‘통일교 신자에 대한 강제개종을 위한 납치ㆍ감금’ 등의 타격을 입게 된다. 탄압의 강도는 1978년 4월 일본 쿄토지사 선거에서 ‘국제승공연합’이 활약하며 공산당 후보가 낙선하자 점점 거세진다. 강제개종 전문가를 자처하는 목사들과 변호사들에 의한 ‘강제개종과 통일교에 대한 원색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국민의힘 강민국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 경남 진주시을)은 8월 29일(월), 「2021회계연도 결산심사 전체회의」에서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LH공공택지 벌떼입찰”관련, 문제점에 대해 질의하였다. ‘벌떼입찰’이란, 위장 계열사를 대거 입찰에 참여시켜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식을 말하며, 한 필지당 수백억원의 수익이 발생하는 공공택지 청약은 건설업계에서는 ‘수퍼 로또’로 불릴 만큼 관심이 높다. 강민국 의원실이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로부터 제출받은 『LH공공택지 벌떼입찰 관련 업체 당첨 현황』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기간(2017년~2021년) 호반, 대방, 중흥, 우미, 제일 5대 건설사(이하 “주요 건설사”)가 ‘벌떼입찰’로 총 178필지 중 67필지(37%)를 낙찰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요 5대 건설사가 ‘벌떼입찰’로 낙찰받은 필지를 살펴보면, ①호반건설사가 18필지(26.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②우미건설 17필지(25.3%), ③대방건설 14필지(20.8%), ④중흥건설 11필지(16.4%), ⑤제일건설 7필지(10.4%) 순이다. 이처럼 호반건설 등 주요 건설사가 ‘벌떼입찰’을 통해 LH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에게 미국의‘인플레이션 감축법’(IRA·the Inflation Reduction Act) 시행으로 인한 우리나라 기업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정부가 지난 8월 16일 미국 내에서 조립되지 않는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IRA법을 발효함에 따라 국내 전기차·배터리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윤관석 위원장은“IRA법의 시행이 미국의 한국의 전기차·배터리 업계에 대한 세제 차별을 공식화 했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는 “지난번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 시 강조했던 ▲한미경제안보동맹 강화 정신 위배 ▲WTO 통상보조금 규정 위반 ▲한미 FTA의내국민대우 원칙 위배 ▲IPEF(인도경제프레임워크) 정신에도 위배된다”고 강도 높여 지적했다. 또한 윤 위원장은 “현재 약 10만여 대 이상의 전기차 수출 차질이 예상된다는 보고도 있는 만큼 사실상 한국이 가장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한국기업이 입을 수 있는 직접적 피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