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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돈의 형상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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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선이 마지막 정치적 도전...내년 대선 후보 경선 준비"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히며, 마지막 도전임을 피력했다. 유 전 의원은 지난 3일 팬클럽 '유심초'에서 올린 영상 인터뷰를 통해 "보수 정당에 들어와서 보수 정치를 바꾸고픈 욕구를 상당히 정치 초반에 많이 느꼈다"며 "그것을 제 나름대로는 실천해보려고 한 세월"이었다고 회고했다. 유 전 의원은 이어 "정계를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년에 대선 후보 경선을 해야 한다. 1년10개월 후 대선이 남아 있다. 그것이 제 마지막 정치적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그러면서 "국회의원을 그만두고 이제 남은 한 가지, 저의 정치적 도전, 그것만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나가면서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유 전 의원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제가 '여당' 안에 거의 몇 안 되는 '야당'이었지만 그때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조금 더 잘하도록 더 치열하게 저항하고 투쟁했어야 한 것 아니냐 하는 후회가 든다"고 했다. 또 유 전 의원은 정치 인생에 가장 기억 남는 사건으로 지난 2011년 전당대회를 꼽았다. 유 전 의원은 "이대로 가다가는 보수가 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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