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특수목적고인 국제고·외국어고 전과목에서 학교내신 A등급(90점 이상) 비율이 일반고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새로운 대입 제도가 적용되는 내년 고등학교 신입생을 뽑는 전국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원서 접수가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 내신 경쟁 부담이 완화돼 경쟁률이 상승할지 관심을 끈다. 지난 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사이 전국 자사고와 특수목적고인 국제고·외국어고가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 원서 접수 기간을 학교별로 운영한다. 고등학교 입시는 전기와 후기로 나뉘며, 자사고와 외고, 국제고 입시는 일반고와 동시에 치러지는 후기고다. 단, 평준화 여부에 따라 지역별로 지원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 자사고는 소재 지역에서만 선발하는 광역 단위, 구분 없이 뽑는 전국 단위로 나뉘니 공고를 봐야 한다. 이번 자사고와 국제고, 외고 입시는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이 처음 적용되는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예년보다 경쟁률 추이에 관심이 크다. 대입 개편으로 교과(내신) 석차등급은 9등급에서 5등급으로, 1등급은 상위 누적 4%에서 10%로 확대된다. 현재의 2등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달 5~6일부터 철도·지하철·교육공무직 노조들이 일제히 파업에 돌입한다. 매해 겨울 반복되는 공공부문 파업에 시민 불편이 커진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강대강 대치를 막기 위해 상시적인 노정 협의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일 고용노동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에 따르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철도노조가 오는 5일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다. 이어 6일에는 서울교통공사노조,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교육공무직본부가 파업에 동참할 예정이다. 화물연대본부도 이날부터 3일까지 안전운임제 입법을 촉구하며 경고파업에 들어간다. 이 같은 파업이 공공부문 전체로 번질 조짐이 보이자, 주무부처 장관인 김문수 고용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긴급 주요 기관장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파업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철도, 지하철과 학교 급식, 아이 돌봄이 한꺼번에 멈추게 된다면 경제적 타격과 국민이 겪게 되는 불편은 너무나 자명하다"며 "경제와 일상생활을 볼모로 한 투쟁은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기 어렵다. 파업계획을 철회하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불법행위에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월요일인 2일은 중부 지방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는 비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늦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전남북부와 경상서부내륙에, 밤에는 제주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 내외, 강원 영서와 대전·세종·충남·충북, 전남 5㎜ 미만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3일) 아침 기온은 이날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부터 서해중부먼바다, 오후부터는 서해남부북쪽먼바다와 동해중부먼바다에 초속 7~16m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추격을 받자 사고를 내고 달아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문종철 판사)는 1일(도로교통법상 음주·무면허 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을 이수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지난 6월 28일 밤 11시 48분경 인천시 남동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2㎞가량 차량을 몰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추적하자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81%였으며 무면허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문 판사는 "피고인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해자가 크게 다치지 않았고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포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송승헌, 이하 ‘센터’)는 지난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어린이 건강 식생활 뮤지컬인 ‘튼튼 쑥쑥 GO GO GO!!’ 공연을 시행했다. 이번 뮤지컬은 ‘도로시와 냠냠요정’을 주제로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하여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필요를 느끼고 이해한 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김포아트홀에서 총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센터 등록 급식소 45개소 약 1000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 공연 시작 전에는 블랙라이트 쇼로 건강한 음식을 알아보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했고 색깔음식 맞추기, 건강 율동 따라하기 등으로 적극적인 활동으로 재미를 더했다. 공연 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O/X 퀴즈에 참여하도록 해 공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송승헌 센터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공연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뮤지컬을 관람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배경, 스토리 등 공연이 너무나 알차게 구성되어 집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내부 천장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서울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11시48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리모델링 작업 현장 내부 5층 높이(약 20m)에서 페인트 작업 중 와이어 한쪽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노동자 A씨는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함께 작업 중이었던 40대 노동자 B씨는 곤돌라에 매달려 추락을 면했으나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롯데호텔의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포함해 현장에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2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예상 적설은 ▲경기남부내륙 1~5㎝ ▲서울·인천·경기(남부 내륙 제외) 1~3㎝ ▲서해5도 1㎝ 미만 ▲강원 내륙·산지 1~5㎝ ▲충북 1~3㎝ ▲대전·세종·충남 1㎝ 내외 ▲전북 동부 2~7㎝ ▲전북서부 1~3㎝ ▲경북 북부 내륙·경북 북동 산지·경남 북서 내륙·울릉도·독도 1~3㎝ ▲제주도산지 5~10㎝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 내외 ▲강원 내륙·산지 5㎜ 내외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광주·전남·전북 5~10㎜ ▲대구·경북내륙·경북 북동 산지·경남 북서 내륙·울릉도·독도 5㎜ 내외 ▲제주도 5~20㎜다. 또 서해안을 포함해 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4~6도, 최고 7~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금요일인 오는 29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권과 경남북서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도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중부와 남부 내륙에 내리고 있는 눈·비는 오늘 밤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내일 오후 새로운 눈구름이 발달해 또다시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적설량은 수도권 1~5㎝, 강수량은 5㎜ 내외로 많지 않겠다. 내일 예상 적설량은 ▲서울, 인천, 경기 1~3㎝ ▲경기남부내륙 1~5㎝ ▲서해5도 1㎝ 미만 ▲강원내륙산지 1~5㎝ ▲대전, 세종, 충남, 충북 1~3㎝ ▲전북동부 1~3㎝ ▲경북북부내륙, 경북북동산지, 경남북서내륙, 울릉도, 독도 1~3㎝ ▲제주도산지 3~8cm㎝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 내외 ▲강원내륙산지 5㎜ 내외 ▲대전. 세종. 충남, 충북 5㎜ 내외 ▲광주, 전남, 전북 5㎜ 내외 ▲대구,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 울릉도, 독도 5㎜ 내외 ▲제주도 5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지난 8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EQE350+ 전기차 화재의 원인이 규명되지 못했다. 경찰은 배터리 팩 내부 전기적 요인과 외부 충격 가능성을 확인했으나 발화 원인을 단정할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8일 '청라 벤츠 전기차 화재'와 관련 화재원인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으나 배터리 팩 외부 충격에 의한 발화 가능성 등을 확인했을 뿐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 직후 전담팀을 꾸려 합동감식 3차례, 관련자 조사, 압수수색,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다. 화재 차량의 배터리 관리장치(BMS)와 배터리팩을 확보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으나 화재로 인한 데이터가 손상돼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국과수는 배터리팩 내부의 전기적 요인과 외부 충격에 의한 손상 개연성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소견을 제시했다. 전문가 자문 과정에서도 BMS의 손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은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다만 전문가들은 외부 충격에 의한 배터리 셀 손상으로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이현훈 연구교수와 신경외과 박철기 교수가 28일 개최된 ‘2024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보건의료 R&D를 통한 우수성과 창출로 보건의료기술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진연구부문 표창을 수상한 의생명연구원 이현훈 연구교수는 생체신호를 활용해 중환자의 합병증을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를 제안하는 AI를 개발하여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대병원 개발 Vital Recorder로 추출된 생체신호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4시간 내 심정지를 예측하는 정확도 높은 모델을 개발하여 디지털헬스 분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교수는 “환자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한 끝에 상까지 받게 되어 뜻깊다”며 “이 AI 모델을 활용해 잠재적 심혈관 위험을 조기 감지하여 중환자들의 예후가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수연구부문 수상자 박철기 교수는 교모세포종의 재발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난치성 뇌종양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암 단백 유전체 기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단이 인도네시아 화산재 피해지역을 방문해 현지 주민들에게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 의사 5명, 간호사 21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베라스타기(Berastagi)를 방문해 현지 주민 1,030명을 진료하고 백내장, 지방종 제거 등 총 75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베라스타기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위치한 고산지대로, 2010년 시나붕 화산이 폭발한 이후 현재까지 간헐적인 폭발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원래의 생활터전을 떠난 이재민만 1만 명이 넘으며, 화산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주변 인구는 무려 30만 명에 달한다. 의료 환경은 더욱 열악한 실정이다. 전문 의료 시설이나 인력이 부족할뿐더러, 그나마 있는 현지 병원에서도 감염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술 후 감염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많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병원에 불신을 갖고 탈골과 같은 치료는 무당에게 맡기는 등 비의료적인 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봉사단은 현지 카반자에(Kabanjahe) 병원에 임시 치료시설을 마련한 후, ▲혈액 및 소변 검사 150건 ▲안과 검사 126건 ▲엑스선(X-ray) 54건 ▲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역대 대설로 53중 추돌사고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영남권을 제외한 전국에 117년 만에 11월 역대 최대 폭설이 이어지고 있다. 28일은 물론 일부 지역은 29일까지 강설이 예보된 만큼 폭설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눈길 운전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28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폭설 상황에는 불가피하게 자가 운전을 할 경우 최고속도 20~50% 감속운행하고 평소보다 2배 이상 차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눈길에서 급제동이나 급핸들조작 등 급격한 차량 조작은 금지되며 앞 차의 바퀴자국을 천천히 따라가는 것이 안전하다. 차량이 미끄러질 때 반대쪽으로 핸들을 틀면 차량회전(스핀) 현상이 심화되기 때문에 미끄러지는 쪽 방향으로 핸들을 틀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정체되는 경우 히터사용을 줄여 졸음운전을 막아야 한다. 제설차량 주변을 운전할 때에는 최소 60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천천히 감속 운전해야 한다. 제설차량이 눈을 밀어낼 때 눈보라가 발생할 수 있고 제설제가 차량 앞 유리에 튀면 시야를 가릴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서 운전해야 한다. 교량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목요일인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오겠고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라 동부 내륙,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시간당 1~3㎝(일부 지역 5㎝ 내외)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예상된다.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경북권 내륙은 오후까지, 경기 남부는 늦은 밤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다음날 늦은 밤까지 눈이나 비가 이어지겠다. 이날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20㎝ ▲인천·경기 남부,강원 중·남부내륙·산지, 5~15㎝(많은 곳 충북 중·북부 15cm 이상) ▲충남 북부내륙, 충북, 경북 북동산지 5~10㎝(많은 곳 충북 중·북부 15cm 이상)이다. ▲서울·경기 북부, 서해 5도, 강원 북부내륙·산지, 전북 동부 3~8㎝(많은 곳 10㎝ 이상) ▲대전·세종·충남(북부내륙 제외), 경북 북부내륙, 경북 남서내륙, 경남 서부내륙 2~7㎝ ▲전남 동부내륙, 울릉도·독도 1~5㎝ ▲강원 동해안, 전북 서부 1~3㎝ ▲대구·경북 중남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