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20일부터 '파트너와 함께하는 상생 박람회'를 개최한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어스앤뎀 ▲나이키골프 ▲이새 ▲테팔 ▲실리트 등 총 10여개 협력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판매 마진을 최대 50% 인하했다.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조치로 고객 할인폭도 최대 80%까지 늘려 다양한 상품들이 소비자에게 제공 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함께 타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